Orlebar Brown

Business 2013.06.26 17:32




남자, 비치웨어 스타일의 해답을 찾다.






 

아스팔트가 녹아내릴 정도의 뜨거운 공기와 대리석에 반사된 백색 햇빛을 보며 여름을 살아가는 도시인에게 지금 바로 필요한 것은 휴가입니다.


수 많은 인파가 몰려오는 여름 휴가철, 자신 만의 매력을 뽐내고 싶어하는 남성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비치웨어 스타일 !





 

헐리우드 스타들의 입소문과 더불어 국내에서는 지드래곤의 착용으로 인해 더욱 인기를 얻고있는 올레바브라운(Orlebar Brown) 2007년 포토그래퍼인 Mr Adam Brown에 런칭된 영국 프리미엄 비치웨어 브랜드입니다.






 

그가 디자인한 스윔웨어는 실용적이면서도 편안함이 강점인 제품입니다. 또한 수영을 할 때 입는 스윔웨어라는 디자인의 개념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여름 리조트 룩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영을 한다는 용도 이외에도 블레이져, 피케셔츠 등의 남성패션과 함께 조화될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남성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레바 브라운의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실감나는 프린팅입니다.

포토그래퍼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프린팅은 올레바 브라운을 다른 수영복 브랜드와 구별지을 수 있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디렉터 닉켈슨 우스터와의 협업, 그래픽 엔터테이너인 Alan Aldridge와의 작업들은 클래식한 올레바브라운의 스타일에 키치한 감성을 더해 소비자에게 소소한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올레바 브라운은 남성용 스윔웨어 이외에도 셔츠, 비치타올, 여성용 숏팬츠, 스포츠용 숏팬츠 등의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름시즌에서 올레바 브라운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더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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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an

Business 2013.06.18 18:10




 Never Hide Ray-Ban







 

대중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 레이벤(Ray-Ban)

은 선글라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필수적인 패션아이템입니다.


 

레이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빛(Ray)을 차단(Ban)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선글라스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레이벤 역사의 시작에는 공군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20년대 초반, 미 육군의 맥클레인 대위는 전투기를 이용한 고공 비행시 강한 햇빛이 구토와 두통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고심 끝에 바슈롬 사에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보호 안경 제작을 의뢰하게 됩니다.





 

이후 바슈롬 사는 6년의 연구 끝에 항공용 고글처럼 눈을 보호해 주면서도 투박하지 않은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만들어 내었고 이것이 바로 최초의 에비에이터 스타일 보잉선글라스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공군 비행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게 된 보잉선글라스를 시작으로

1937년에는 레이벤(Ray-Ban)’이라는 브랜드로 대중들에게 정식으로 소개되면서 레이벤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레이벤은 유행을 타지 않는 특유의 디자인으로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선글라스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레이벤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선글라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대표적인 모델들은 과연 언제 출시되었을까요?




 

1938년에 출시된 레이벤 슈터(Ray-Ban Shooter)는 기본적인 보잉선글라스의 형태를 띄고 있는 선글라스 입니다.






 

그리고 1950년에 출시된 레이벤 클럽마스터(Ray-Ban Clubmaster)는 렌즈 프레임 상단 부분에만 테가 형성이 되어 있는 반무테 스타일의 선글라스로써 현재에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선글라스 디자인입니다.





 

1952년에는 현재까지도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레이벤 웨이페어러(Ray-Ban Wayfarer) 선글라스가 출시됩니다. 선글라스 디자인의 기본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웨이페어러는 레이벤 선글라스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디자인으로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이후 1989년에는 웨이페어러의 폴딩형 선글라스가 출시되었고






 

현재까지도 레이벤은 다양한 컬러를 접목시킨 프레임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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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Toms'

Business 2013.06.12 15:49




탐스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아이들의 희망이 되다.

현명한 소비를 추구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도 예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모피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질타를 받기 시작하였고

3세계의 비합리적인 노동력 착취를 요구하는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도 벌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과거에는 디자인,품질,가격 3가지 요소에 중점을 두고 소비를 하는 소비자가 많았던 반면에 최근에는 브랜드의 사회적 환원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회적 환원에 중점을 두고 있는 브랜드가 많이 생겨나는 요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는 ‘Toms’입니다.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Shoes for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2006년 런칭한 탐스는 소비자가 한 켤레의 신발을 구입하면 한 켤레의 신발을 제3세계의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일대일 기부 공식을 도입하고 있는 독특한 브랜드입니다.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신발조차 신을 수 없이 가난해서 맨발로 걸어 다니고 있는 어린 아이들을 보고 충격에 휩싸이게 됩니다.






신발 없이 포장되지 않은 오염된 땅을 걸어다닌다는 것은 여러가지 질병에 대해 무방비상태로 노출되는 것을 뜻하였고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그는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민속화 알파르가타에서 영감을 받아 탐스슈즈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탐스슈즈 런칭이후 다양한 디자인과 일대일 기부공식,편한 착용감에 매력을 느낀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탐스슈즈를 애용하였고 파파라치를 통해 사진이 대중들에게 공개되면서 탐스슈즈의 인기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탐스 슈즈는 현재 51개국에서 One for One 기부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이웨어를 런칭하여 Eye Giving 기부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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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kenstock

Business 2013.06.05 23:16



1774 -2013-ING




 


여름이면 거리를 점령하는 수 많은 종류의 샌들을 우리는 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었으니 바로 버켄스탁 (BIRKENSTOCK)입니다.



1774년 독일 신발 장인이었던 버켄스탁가문에서 코르크재질을 사용한 샌들을 만들게 됩니다.

이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결과 'Cork-Latex'라는 매우 혁신적인 소재를 개발해 내었고 현재는 전세계인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슈즈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버켄스탁은 발이 가진 원래의 기능을 보호하면서 가장 편안한 신발을 만든다는 이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서 인체 공학적인 형태를 그대로 보존해주는 풋베드(Footbed)를 개발하여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버켄스탁의 샌들은 뉴욕,마드리드,밀라노 등 각 나라의 유명 도시 이름을 넣어 만들어졌습니다. 그 종류만해도 20여가지가 넘는다고 하니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맞는 샌들을 고를 수 있습니다.




 

버켄스탁을 더욱 건강하게 신는 방법은 작거나 큰 사이즈를 신는 것 보다 본인의 발 크기에 맞는 정사이즈 대로 구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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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l James Patrick

Business 2013.06.04 23:49



오로지 이것 하나만으로.



 

여름이면 더욱 주가를 올리는 아이템, 바로 팔찌(Bracelet)입니다.

하나 또는 두 세개의 액세서리 믹스매치 스타일링은 무더운 여름날에 시각적인

청량감을 주기 때문에 여름이면 팔찌의 판매량도 급격히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최근 가장 인기있는 액세서리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키엘 제임스 패트릭(Kiel James Patrick)2012년을 시작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메리칸 액세서리 브랜드입니다.






 

모델 출신의 디자이너 제임스 패트릭(James Patrick)이 어린 시절 느꼈던 잉글랜드 감성과 프레피룩,올드스쿨한 이미지를 떠올려 만든 브랜드로서 제임스 패트릭은 학창시절부터 자신이 만든 액세서리를 친구들에게 판매할 정도로 세일즈에 익숙한 생활을 보냈다고 합니다.




 

모델 출신답게 멋진 외모와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그는 자신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브랜드 대부분의 화보를 자신이 직접 촬영하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키엘 제임스 패트릭이 다른 액세서리 브랜드와 차별화되고 있는 점은 바로아메리칸 캐주얼이라는 스타일에 대한 명확한 방향 제시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은 키엘 제임스 패트릭을 상징하는 트레이트 마크입니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닻 모양 연결고리는 연결고리는 여태껏 봐왔던 다른 액세서리 브랜드에서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함으로 다가옵니다. 이것이 바로 키엘제임스패트릭이 여름에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키엘 제임스 패트릭은 대표액세서리 상품은 팔찌 이외에도 벨트,넥타이,핸드백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이야기 할 때 꼭 언급해야할 브랜드가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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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USH

Business 2013.05.31 18:22



액세서리 브랜드가 뜨고 있다. 우리가 주목 해야할 브랜드 AMBUSH



매 시즌마다 쏟아져 나오는 유행아이템들, 그로 인해 또다른 를 찾는 것은 다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똑같은 스냅백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들, 획일화된 패션으로 도배된 길거리를 보다보면 어느 순간 트렌드가 무엇인지 씁쓸해 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뻔한 트렌드에 맞서 자신의 개성을 조금 더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남다른 개성에 목말라 있는 패션 피플들을 만족시키고자 수많은 액세서리 브랜드 중 AMBUSH에 대해 이야기할까 합니다

AMBUSH는 일본 최고의 힙합그룹 M-flo의 프로듀서 Verbal과 스타일리스트 겸 DJ로 활동중인 그의 아내 Yoon 2002년 엠부시 디자인(AMBUSH DESIGN)을 설립하여 “Anything Goes”를 모토로 도쿄만의 독특한 문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표현에 도전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입니다.







2004년 주얼리브랜드 Antonio Murphy&Astro를 시작으로 다이아몬드와 백금,금 등을 이용한 하이 퀄리티의 액세서리를 제작하였고 이후 2008 Antonio Murphy의 세컨드 라인 엠부시(AMBUSH)를 런칭하게 됩니다.





 

엠부시는 장난기있는 디자인을 추구는 액세서리 브랜드로서 새로운 소재를 이용하여 컬러감있는 액세서리를 만들어냅니다.






 

이미 Lady Gaga, Rihanna, Rita Ora, Solange, Odd Future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은 엠부시를 착용하기 시작하였고

국내에서는 편집샵 마이분을 통해 지드래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Louis Vuitton (Kim Jones와 공동), Maison Kitsuné, A Bathing Ape ®, TOPMAN, Georg Jensen, Mattel (KEN 50 주년 기획) WTAPS, ZIPPO, Cassette Playa, HYPEBEAST 등 다양한 브랜드 및 웹진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엠부시는 더욱 독특한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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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burlon

Business 2013.05.28 18:27



Hot Guy Marcelo burlon





2008년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지방시의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바로 지금의 인기를 만든 가장 큰 일등공신은 바로 티셔츠입니다.

과감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의 티셔츠는 시즌이 지나도 값어치가 떨어지지않는 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지방시도 아니고 수석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도 아닙니다. 바로 티셔츠의 흥행을 이끌어 온 숨은 능력자 마르셀로 불론(Marcelo burlon)입니다.







리카르도 티시와 오랜 친구사이인 그는 지방시에서 프린팅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영상감독,DJ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셀러브리티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마르셀로 불론의 사진을 보면 지방시와 함께한 사진이 참 많습니다.)

 





이런 그가 2012 F/W를 기점으로 Marcelo burlon ‘COUNTY_OF_MILAN’이란 네임으로 자신이 디자인한 작품들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르셀로 불론의 작품은 지방시에서도 그러하듯 독특한 프린팅이 장점입니다.

이러한 프린팅은 자신의 고향인 아르헨티나의 자연에서 비롯되었으며 그가 보고 느낀 뱀,깃털,원시부족의 기호 등에서 영감을 얻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 시켜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고 합니다.






 

마르셀로 불론의 작품은 매 시즌마다 각각의 컨셉이 있습니다.

2013 S/S 시즌의 경우 남성은 뱀, 여성은 새를 컨셉으로, 2013F/W 시즌의 경우 남성은 늑대, 여성은 부엉이를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클럽과 파티를 좋아하는 마르셀로 불론은 ‘Fashion makes me feel free and young(패션은 자유와 젊음을 느끼게 해준다.)’라고 말합니다.

 

일을 사랑하고 패션을 즐길 줄 아는 남자 마르셀로 불론의 다음시즌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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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 고전미, 율리아나 (Ulyana Sergeenko)




가장 뚜렷한 자기만의 패션 스타일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스타일 아이콘인 율리아나 세르젠코 (Ulyana Sergeenko) 포토그래퍼에서 시작해 디자이너가 된 케이스입니다.


파리에서 처음 2012년 겨울컬렉션을 발표하고 많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역시 많이 보고 경험을 쌓으면, 내면에 숨어 있던 재능을 표출하기도 쉬운가 싶습니다.


[참고]
다재다능 패피 비카 가진스카야 (링크)
작은 키를 돋보이게, 미로슬라바 듀마 (링크)



상체는 타이트하고, 하의는 길고 볼륨감 있는프린세스 라인의 실루엣을 즐겨 입는 율리아나.
그녀는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서 독특한 인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이국적인 외모도 한몫하는듯 합니다.






화려한 프린트의 스카프와 헤드피스. 모두 수공예적인 정성이 들어간 듯 고급스러워 보이는 악세사리-







이번엔 율리아나 세르젠코의 스타일을 그대로 녹여냈다고 볼 수 있는 컬렉션을 보실까요?


                                                                   Ulyana Sergeenko 2013 Spring Couture



연극 무대에 오를법한 의상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
꽉 죄는 코르셋과 온통 검은색의 옷들을 보면, 정말 미망인 스칼렛 오하라가 떠오르네요.







Ulyana Sergeenko_10~13


제가 가장 주목한 건 이런 디테일입니다.
미국 소설(이자 영화)에서 영감을 받았다지만, 군데군데 러시아적인 요소를 녹여내고 있습니다.


특히나 러시아 전통 포크아트 기법으로 귀여운 캐릭터를 그려넣은 손바닥만한 가방에 감탄!








출처 :
http://www.behance.net/gallery/ULYANA-SERGEENKO-Couture-SS-2013-LOOKBOOK

 


 

http://2han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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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of outsiders

Business 2013.05.15 18:11


영 클래식 브랜드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




'할리우드 에이전트'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디자이너 스콧 스턴버그(Scott Sternberg)가 2004년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를 런칭했을 당시에만 해도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의 생각은 모두 똑같았다고 합니다. "그냥 한 번 생겼다가 사라질 브랜드 일거야."라고 말이죠.




하지만 뛰어난 마케터로서의 역량과 감각적인 디자인센스를 가지고 있는 그를 알아 본 할리우드의 배우들은 그의 옷을 입기 시작하였고

이는 파파라치를 통해 대중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습니다.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은 브랜드가 이제는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의 수 많은 패션 브랜드들은 꽤나 긴 역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 








특유의 아메리칸 프레피룩

아메리칸 프레피룩의 캐주얼함은 밴드오브 아웃사이더 룩북의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디올의 숨막히는 실루엣이 아닌 편안하고 가장 자연스러운 실루엣. 그것이 바로 아메리칸프레피룩을 지향하는 밴드오브 아웃사이더의 매력입니다.






 

다양한 프린팅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의 다양한 패턴과 프린팅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위트있게 다가옵니다.

특히 상하의 세트로 풀어낸 재미있는 프린팅들은 최근의 트렌드와도 잘 맞아떨어집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브랜드이지만 빈폴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국내진출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실용적인 룩을 선보이는 보이 바이 밴드오브 아웃사이더,걸 바이밴드오브 아웃사이더는 고가를 자랑하는 메인라인에 아쉬웠던 대중들에게 더욱 즐거운 소식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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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s off the wall

Business 2013.05.07 22:07



반스, 세상의 벽을 허물다.



 

합리적인 신발의 기준, 그것은 부담없는 가격에 누구나 신을 수 있는 신발일 것입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 많은 슈즈브랜드 중에서도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Vans



반스는 설립자 제임스 반 도런의 꿈입니다.

그는 중간상을 통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신발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떻게 반등하고 어떤 신발을 원하는지 알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의견을 자신의 신발 제조에 반영하여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멋있는 스니커를 만드는 꿈을 꾸었고

그의 꿈은 1966 3 15일 캘리포니아 남부 애너하임 이스트 브로드웨이 704번지에서 첫 Vans shoes store를 오픈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Vans off the wall


1966년 첫 매장을 연 이후, 60년대 말과 70년대를 맞이하면서 미국 사회는 전박적으로 정신적인 지체를 겪게 됩니다.







미국 서해안 베니스 비치 근교의 독타운 빈민가에서는 거칠고 도전적인 독타운 아이들(z-boys)에 의해 스케이트보드의 혁명이 시작되었으며 반스는 z-boy의 정서와 맞아떨어지면서 조금씩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케이트보드,그래피티 등 기성문화에 대한 반항운동을 하나의 주류문화로 인정받아 정착되어가면서 반스는 초기부터 이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반스가 개발한 gum 고무의 아웃솔은 표면 접착력이 높아 특히 초기 스케이트 보더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이는 전문 스케이트 보드화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반스는 독타운 아이들의 스케이트보딩을 전문적인 스포츠로 끌어올렸으며, 후에 70년대 반항적인 10대들의 필수품이 되어

이들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현재 반스는 현재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연간 800만 켤레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대형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반스는 슈즈에는 어떤 라인들이 존재할까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반스 에라는 1976년 프로보더이자 스케이트 보딩 챔피언인 토니 알바와 스테이시 퍼렐타가 디자인에 참여한 라인입니다. 이는 스케이드보더 세대를 위한 필수적인 보드화라고 합니다.






1978년에 생산된 반스 올드스쿨은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반스 슈즈 라인 중 하나 입니다.






1979년 개발된 반스 클래식 슬립온 v98은 캘리포니아 남주지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라인들이 존재하며 현재 반스는 스케이트 보딩 문화뿐만이 아니라 서핑과 같은 액션 스포츠를 지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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