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가장 패셔너블한 패턴,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적절한 아이템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스트라이프 셔츠의 역사가 1858년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그만큼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가 오랜 시간 동안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전에도 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한 의류는 물론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시점은 1858년부터라고 합니다.


프랑스 해군의 유니폼으로, 흰색과 네이비 색이 조화로운 스트라이프 니트는 브리타뉴 지방에서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21개의 가로줄무늬는 나폴레옹의 승리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이후 코코샤넬이 1917년 프랑스 해안을 방문한 뒤 영감을 받아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도입해 만들어 대중적으로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스트라이프 셔츠는 마릴린 먼로, 앤디워홀, 장 폴 고티에, 오드리 햅번, 제임스 딘에 의해 큰 인기를 끌었고 오늘날에 이르러 

유행과는 상관없는 패셔너블한 패턴이 되었습니다.


이런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는 특히 여름에 더욱 사랑받고 있으며,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를 사용한 스타일을 '마린룩(Marine Look)'이라고 합니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