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for your Job

Trend 2013.08.22 19:06



Fashion for your Job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비언어적인 요소가 93%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결과가 말해주듯이 패션은 이제 소수들의 놀이문화가 아니다. 이제부터 행어가 제안하는 여덟가지의 분위기에 맞는 각각의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잘 이용한다면 당신의 직장생활은 조금 더 수월하게 풀릴 것이다.




블랙의 중요성은 수 없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블랙의 또 다른 말은 바로 에티켓. 만약 중요한 미팅이 있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먼저 블랙컬러 블레이져를 매치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체형보다 루즈한 핏의 블레이져보다는 바디라인과 딱 떨어지는 스키니 핏을 선택하거나 라인이 없는 매니쉬한 느낌의 핏을 선택하여 스타일까지 강조하면 더 좋다.




무채색 계열을 뜻하는 모노톤 컬러는 단정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색상이다. 블랙과 화이트를 동시에 매치한다면 블랙이 가지고 있는 단정한 느낌과 화이트가 가지고 있는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어머 분위기가 지적이세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첫 번째, 깔끔하게 입고 다닐 것. 두 번째, 청결하게 관리할 것. 마지막 세번 째, 안경을 꼭 쓰고 다닐 것. 안경 하나로 인상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하는데 클래식 아이웨어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다.





시계는 흔히 말하는 것 처럼 남자들의 자존심이 깃든 아이템일까? 여자에게도 시계는 자존심 그 이상의 분위기를 얻게 해주는 방법 중 하나다. 시계를 통한 이미지메이킹을 하고자 한다면 딱 두 가지만 신경쓰자. 부드러운 이미지에는 가죽밴드를 착용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한다면 메탈밴드다. 실버와 골드컬러는 자신의 피부색에 따라 절충해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 하고 있다면 굳이 불편한 스타일을 고집해야 할 이유는 없다. 확실히 하이힐보다는 운동화, 그리고 치마보다는 데님팬츠가 더욱 편하다. 편안한 하루를 위한다면 아래의 데님팬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부드러운 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베이지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베이비파우더의 향기가 날 것 처럼 느껴지는 베이지컬러는 당신의 첫 인상을 부드럽고 따듯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스커트와 팬츠보다는 블라우스를 이용해 시선을 상체로 가게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다.





강남 테헤란로 일대와 가로수길의 눈에 띄는 차이점은 바로 분위기다. 패셔너블함이 허용되는 세이프 존에서 활동하는 그녀들의 복장은 마치 미국 패션잡지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처럼 화려하다.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와 드레스는 All In One의 깔끔함까지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색상을 고르자면 단연 네이비 컬러다. 네이비컬러를 활용하면 단정하고 전문적인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신뢰감을 주는 대표적인 컬러로 인식되고 있다. 여자는 네이비컬러를 활용하여 더욱 디테일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네이비+화이트는 상쾌함,네이비+그레이는 부드러움,네이비+내추럴 컬러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 부각시킬 수 있으니 스커트와 팬츠를 선택할 때에는 이를 참고해 보자.



신고

'Tr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고 굵직하게, GET THE BOLD  (0) 2013.08.28
LINGERIE ATTITUDE  (0) 2013.08.27
Fashion for your Job  (0) 2013.08.22
All about One-Piece  (0) 2013.08.13
Someday of Rainyday  (0) 2013.08.06
Good wood NYC  (0) 2013.07.17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