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elo burlon

Business 2013.05.28 18:27



Hot Guy Marcelo burlon





2008년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지방시의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바로 지금의 인기를 만든 가장 큰 일등공신은 바로 티셔츠입니다.

과감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의 티셔츠는 시즌이 지나도 값어치가 떨어지지않는 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지방시도 아니고 수석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도 아닙니다. 바로 티셔츠의 흥행을 이끌어 온 숨은 능력자 마르셀로 불론(Marcelo burlon)입니다.







리카르도 티시와 오랜 친구사이인 그는 지방시에서 프린팅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영상감독,DJ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셀러브리티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마르셀로 불론의 사진을 보면 지방시와 함께한 사진이 참 많습니다.)

 





이런 그가 2012 F/W를 기점으로 Marcelo burlon ‘COUNTY_OF_MILAN’이란 네임으로 자신이 디자인한 작품들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르셀로 불론의 작품은 지방시에서도 그러하듯 독특한 프린팅이 장점입니다.

이러한 프린팅은 자신의 고향인 아르헨티나의 자연에서 비롯되었으며 그가 보고 느낀 뱀,깃털,원시부족의 기호 등에서 영감을 얻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 시켜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고 합니다.






 

마르셀로 불론의 작품은 매 시즌마다 각각의 컨셉이 있습니다.

2013 S/S 시즌의 경우 남성은 뱀, 여성은 새를 컨셉으로, 2013F/W 시즌의 경우 남성은 늑대, 여성은 부엉이를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클럽과 파티를 좋아하는 마르셀로 불론은 ‘Fashion makes me feel free and young(패션은 자유와 젊음을 느끼게 해준다.)’라고 말합니다.

 

일을 사랑하고 패션을 즐길 줄 아는 남자 마르셀로 불론의 다음시즌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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