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hat styling

Trend 2013.07.16 17:17



모자라고 모두 다 더운 것은 아니다.





여름철 스타일링이 겨울철 스타일링보다 더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무더운 더위 때문입니다. 남들과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서 조금만 신경을 써서 입어도 등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에 스타일링을 포기하는 분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여름철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이 힘든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벌써 눈치챘을지도 모릅니다.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아이템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Straw hat으로 불리는 밀짚모자는 밀짚이나 보릿짚으로 만든 여름에 쓰는 모자를

뜻하는 말로, 챙의 모양에 따라 다양하게 나뉘기도 합니다.

 










보터란 보트에 탄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모자입니다.

균일한 넓이의 납작한 챙이 있으며, 타원형 크라운에 리본이 둘러진 뻣뻣한 밀짚

모자 보터는 19세기 말 영국에서 선원들이 즐겨 착용했던 모자를 뜻합니다.

보터는 남성의 캐주얼한 수트, 여성의 화이트컬러 원피스와 특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파나마모자

 

19세기 말, 파나마 풀잎을 엮어 손으로 짜서 만든 파나마모자 이름의 유래는 파나마 항구로부터 여러 나라로 많이 수출된 데서 이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 현대에 들어서는 파나마모자를 만드는데 천연재료 이외에도 화학섬유,볏짚,종이노끈 등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만들기도 합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착용한 부드러운 부드러운 모자를 뜻하는 파나마모자는 파나마 풀잎을 엮어 만든 모자로써 크라운이 움푹하게 패여 있고 리본이 둘러져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숀 코네리 등이 즐겨 쓴 이 모자는 미국,유럽의 유명인사들이 즐겨 사용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파나마모자는 청량감을 강조할 수 있도록 주로 밝은 컬러의 의류를 매치해 스타일링해야합니다. 남성의 경우 시어서커 수트를 입는다거나 여성의 경우 블루톤을 강조한 의류를 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트윌해트(Cartwheel hat)

 

밀짚이나 가벼운 직물로 만들어져 20세기 초에 유행한 모자 카트윌 해트은 크고 부드러우며 균일한 폭의 챙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스타일의 모자는 특히 여성스러움이 강조되는 모자이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원피스와 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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