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Toms'

Business 2013.06.12 15:49




탐스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아이들의 희망이 되다.

현명한 소비를 추구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도 예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모피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질타를 받기 시작하였고

3세계의 비합리적인 노동력 착취를 요구하는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도 벌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과거에는 디자인,품질,가격 3가지 요소에 중점을 두고 소비를 하는 소비자가 많았던 반면에 최근에는 브랜드의 사회적 환원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회적 환원에 중점을 두고 있는 브랜드가 많이 생겨나는 요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는 ‘Toms’입니다.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Shoes for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2006년 런칭한 탐스는 소비자가 한 켤레의 신발을 구입하면 한 켤레의 신발을 제3세계의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일대일 기부 공식을 도입하고 있는 독특한 브랜드입니다.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신발조차 신을 수 없이 가난해서 맨발로 걸어 다니고 있는 어린 아이들을 보고 충격에 휩싸이게 됩니다.






신발 없이 포장되지 않은 오염된 땅을 걸어다닌다는 것은 여러가지 질병에 대해 무방비상태로 노출되는 것을 뜻하였고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그는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민속화 알파르가타에서 영감을 받아 탐스슈즈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탐스슈즈 런칭이후 다양한 디자인과 일대일 기부공식,편한 착용감에 매력을 느낀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탐스슈즈를 애용하였고 파파라치를 통해 사진이 대중들에게 공개되면서 탐스슈즈의 인기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탐스 슈즈는 현재 51개국에서 One for One 기부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이웨어를 런칭하여 Eye Giving 기부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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