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Good Sneakers

Trend 2013.06.25 17:18



Summer Good Sneakers




자외선과 아지랑이가 불꽃처럼 아른거리는 여름철, 우리 신체에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부위는 어디일까요? 바로 신체의 하중을 견디는 발입니다.





 

신체의 열기를 제대로 배출해 주지 못해서 생기는 발의 피로는 특히 날씨가 더우면 더워질수록 그 고통이 심해집니다. 그렇다고 슬리퍼나 샌들을 신자니 운동화보다 편하지 못 한 것이 사실, 그렇다면 여름철 신발의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여름철에는 통풍이 잘 되는 메쉬소재의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메쉬소재로 유명한 운동화들은 아주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운동화 다섯 종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1.나이키 로쉐런 (NIKE roshe run)

 

다양한 컬러와 포인트 색상을 겸비한 나이키 로쉐런은 통풍성과 쿠셔닝이 우수한 운동화입니다. 메쉬 갑피에 파일론 중창을 장착해 경량화 하였기때문에 무게 또한 부담이 없는 모델입니다. 여름철에는 맨발로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2. 리복 퓨리 HLS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리복의 베스트셀러모델 펌프퓨리가 HLS버전으로 탄생되었습니다. 기존의 오리지널 퓨리에서 볼 수 있었던 분리형 아웃솔이 아닌 런닝화 스타일의 아웃솔을 탑재하여 더욱 가볍고 부담없이 신을 수 있는 HSL버전 모델은 가격과 무게 또한 기존 오리지널 퓨리에 비해 더욱 낮아졌습니다.

퓨리 특유의 발을 휘감는 착용감과 더불어 메쉬소재의 시원함을 느끼고 싶다면 적극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3.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레볼루션

 

예쁘고,가볍고,튼튼한’ 3가지를 모두 원한다면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레볼루션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데이비드 베컴의 운동화로도 유명한 클라이마쿨 레볼루션은 기존의 메쉬운동화가 갑피만 메쉬소재인 것에 반해 360도 통풍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 운동화입니다. 아웃솔로부터 발 안 쪽으로 공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 런닝을 하는 운동족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디다스 특유의 정직한 구조물이 기반이 된 디자인은 기능적으로 믿음을 주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4. 아식스 G1

 

오렌지,옐로우,블루,라임 등의 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식스 G1 운동화는 특유의 펫네임으로 유명한 운동화입니다. ‘펫네임이란 제품이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조금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이 위해 사용되는 애칭입니다. 오렌지슈루슈,블루룰루,라임 올라잇,바나나 슬라이 등의 재미있는 펫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식스 G1은 아식스 고유의 쿠션 시스템 과 플랫솔을 이용해 장시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통기성이 좋은 메쉬소재를 사용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5. 뉴발란스 미니머스 10V2

 

발 본연의 기능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러닝슈즈 뉴발란스 미니머스 10V2는 가벼운 착화감으로 인해 마치 맨발로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런닝화입니다.

미니멀 운동화라고 불리기도 하는 미니머스 운동화는 군더더기가 없는 디테일과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여름철과 잘 어울리는 상쾌한 컬러는 도심속 러너들에게 기능과 디자인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켜주고 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운동화들의 특징은 최첨단 소재와 경량화, 용도에 알맞게 요구되는 기능성을 겸비해 출시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좋은 기능도 자신의 발에 맞아야 사용할 수 있는 법, 신발을 고를 때에는 꼭 자신의 발에 맞는 적당한 사이즈를 골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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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Sneakers

Trend 2013.06.25 15:03



HIGHER HIGHER !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은 바로 이럴 때 쓰이나 봅니다.


통굽 운동화를 뜻하는 플랫폼스니커즈(platform sneaker) 1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다시 패션트렌드로 맞이하는 이 순간, 패션의 몇가지 룰이 떠오릅니다.






작년 겨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패션 아이템 플랫폼 스니커즈, 자신의 키를 훌쩍 높여주는 마법의 아이템으로 굳이 깔창을 넣어야 할 이유가 없고 통굽이기 때문에라는 타당한 이유로 깔창에 대한 사람들의 따끔한 시선으로부터도 자유로워 질 수 있으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참 고마운 아이템이 분명합니다.





 


플랫폼 스니커즈는 보통의 신발이 2~3cm의 굽을 가지고 있는 것에 반해 5cm이상의 굽이 있는 신발을 뜻합니다.

굽은 주문제작을 통해서 무한정으로 늘릴 수 있기도 하지만 10cm를 넘어가면 건강에 좋지 않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랫폼 스니커즈는 이미 많은 브랜드에서 수 차례 발매할 정도로 그 인기가 아주 대단합니다. 가장 유명한 플랫폼 스니커즈는 바로 대표적인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입니다. 







이 외에도 제프리캠밸, 나디아 컨버스, H&M 등의 플랫폼스니커즈가 국내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플랫폼 스니커즈를 이용한 스타일링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플랫폼 스니커즈 자체를 모노톤(블랙,화이트,그레이)의 컬러로 선택한 뒤 패턴이 들어간 레깅스로 코디하여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플랫폼 스니커즈 자체를 화려한 모델로 고른 뒤 베이직한 의상을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가지 유의해야 할 것은 플랫폼 스니커즈가 아무리 좋다고 한 들 , 건강이 최 우선이라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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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s off the wall

Business 2013.05.07 22:07



반스, 세상의 벽을 허물다.



 

합리적인 신발의 기준, 그것은 부담없는 가격에 누구나 신을 수 있는 신발일 것입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 많은 슈즈브랜드 중에서도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Vans



반스는 설립자 제임스 반 도런의 꿈입니다.

그는 중간상을 통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신발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떻게 반등하고 어떤 신발을 원하는지 알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의견을 자신의 신발 제조에 반영하여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멋있는 스니커를 만드는 꿈을 꾸었고

그의 꿈은 1966 3 15일 캘리포니아 남부 애너하임 이스트 브로드웨이 704번지에서 첫 Vans shoes store를 오픈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Vans off the wall


1966년 첫 매장을 연 이후, 60년대 말과 70년대를 맞이하면서 미국 사회는 전박적으로 정신적인 지체를 겪게 됩니다.







미국 서해안 베니스 비치 근교의 독타운 빈민가에서는 거칠고 도전적인 독타운 아이들(z-boys)에 의해 스케이트보드의 혁명이 시작되었으며 반스는 z-boy의 정서와 맞아떨어지면서 조금씩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케이트보드,그래피티 등 기성문화에 대한 반항운동을 하나의 주류문화로 인정받아 정착되어가면서 반스는 초기부터 이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반스가 개발한 gum 고무의 아웃솔은 표면 접착력이 높아 특히 초기 스케이트 보더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이는 전문 스케이트 보드화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반스는 독타운 아이들의 스케이트보딩을 전문적인 스포츠로 끌어올렸으며, 후에 70년대 반항적인 10대들의 필수품이 되어

이들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현재 반스는 현재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연간 800만 켤레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대형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반스는 슈즈에는 어떤 라인들이 존재할까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반스 에라는 1976년 프로보더이자 스케이트 보딩 챔피언인 토니 알바와 스테이시 퍼렐타가 디자인에 참여한 라인입니다. 이는 스케이드보더 세대를 위한 필수적인 보드화라고 합니다.






1978년에 생산된 반스 올드스쿨은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반스 슈즈 라인 중 하나 입니다.






1979년 개발된 반스 클래식 슬립온 v98은 캘리포니아 남주지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라인들이 존재하며 현재 반스는 스케이트 보딩 문화뿐만이 아니라 서핑과 같은 액션 스포츠를 지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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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29 Freddie Mac

People 2013.04.24 17:37



Street hanger #29 Freddie Mac









Date : 04.21

Freddie Mac / TheMovmnt,Kannjikilledswag Blog.Creator


http://www.facebook.com/pages/TheMovmnt/143507159039652

http://www.kannjikilledswag.blogspot.kr



Info.


shoes: converse


Talk.


가로수길의 멋쟁이 훈남, Freddie Mac ! 데님자켓과 블랙진, 그리고 선글라스와 모자의 조합을 특유의 개성으로 잘 소화시켜 멋진 스트릿 스타일을 선보여주셨습니다 :) 특히 위트있는 그의 손동작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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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iser Board on the Street




봄을 맞이하면서 활동적인 스포츠를 즐기는 도시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컬러풀한 외형의 크루져보드(Cruiser board) 를 소개합니다.





크루져보드(Cruiser board)’ 31~32인치의 일반적인 스케이트보다 작은 22인치, 27인치(니켈) 크기의 주행용 보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일반적인 스케이트와 달리 주행용으로 설계된 보드이기 때문에 양방향으로 타는 스케이트보드와 달리 앞(노즈), (테일)의 구분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크루져보드의 몸통을 데크(DECK)라 부르며

 이음새를 트럭(TRUCK)

바퀴를 휠(WHEEL)이라고 합니다.



크루져보드는 각각의 파트를 자신이 원하는 컬러로 커스텀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루져보드를 타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스타일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행시 오른발을 앞에 놓고 탄다면 '구피'



왼발을 앞에 놓는다면 '레귤러'라고 부릅니다. 

 


처음 배워야 할 동작은 바로 푸쉬(Push) 동작입니다.

크루져보드의 데크에 앞 발을 올린 상태로 다른 발은 지면을 밀며 전진하는 동작을 푸쉬(Push)’라 부르며 이 동작은 크루져보드 주행의 가장 기본적인 동작이기도 합니다.



푸쉬 동작에서는 데크에 올린 발을 보드와 일직선으로 맞춰주는 것이 좋으며 데크의 앞, 검정색 구멍 중간에 발을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푸쉬 상태에서는 데크에 올린 앞 발에 체중을 실어야 자연스러운 전진이 가능하며 진행 방향을 바꾸고 싶을 때는 앞발을 오른쪽왼쪽으로 조금씩 이동하면서 방향을 전환하면 됩니다.

 



두 번째는 푸쉬 오프(Push off) 동작입니다.

푸쉬 오프(Push off)는 지면을 밀던 뒷발을 데크에 올려 놓은 상태로 주행하는 것을 말합니다푸쉬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동작으로 크루져보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동작입니다.



푸쉬오프 상태에서의 발 동작은 데크와의 일직선이 아닌 평행방향으로 전환을 해야 합니다.그래야 방향전환이 쉬울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푸쉬 오프 상태에서의 진행 방향의 전환은 데크의 오른쪽 ,왼쪽을 발의 앞부분과 뒷부분에 힘을 주는 방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동작은 크루져보드의 가장 기본적인 동작이기 때문에 브레이크,틱택 등의 다양한 기술을 배워야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크루져보드 강좌 영상 보기 http://blog.naver.com/jundol26/

 

그렇다면 크루져보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크루져보드를 처음 샀다면 처음에는 휠이 부드럽지 않으므로 엑슬너트를 스케이트 툴을 이용해 꽉 조인 후 반바퀴~ 한바퀴 정도 풀어준다면 부드러운 전진이 가능합니다.



또한 보도블럭이 많은 도로에서는 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크루져보드는 약간의 홈에도 바퀴에 충격이 가해져 자칫 잘 못하다간 큰 사고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크루져보드를 아직 사지 않았다면 크루져보드의 브랜드를 따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크루져보드로 유명한 브랜드로는 페니(PENNY), 글로브반탐(Globe Bantam), 스테레오 바이닐(stereo vinyl cruiser)등이 있으며 스트레오 바이닐은 상대적으로 딱딱한 데크를 가지고 있고 페니는 데크가 유연하고 글로브반탐은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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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22 김록원

People 2013.04.04 16:07




Street hanger #22  김록원









Date : 03.30

김록원/24세/Photographer


Bottom: Songzio homme


Talk.

가로수길의 포토그래퍼, 김록원님 ! 클래식하면서도 위트있는 매니큐어와 포인트 액세서리가 특히 눈에 띕니다.

늦은 시간의 촬영으로 인해서 사진이 흔들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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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ear Cardigan

Trend 2013.04.03 18:29


카디건, 어떻게 입어야 예뻐보일까?







카디건(Cardigan)은 털로 짠 스웨터의 종류 중 하나로써 앞자락이 트여있어 단추로 채우게 되어 있는 의류를 말합니다.

크림 전쟁 당시 이 옷을 즐겨 입은 영국의 카디건 백작의 이름에서 유래된 아이템 입니다.

 

그렇다면 카디건은 어떻게 입어야 예뻐 보일까요?



카디건은 베이직한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자칫 평범하게 입었다간 수 많은 당신의 도플갱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이직한 아이템일수록 다른 포인트에 더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1. 시계와 손목액세서리를 적극활용하기


카디건의 소매를 걷게되면 보이는 밋밋한 팔목은 기분마저 밋밋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나 다양한 아이템을 이용하여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시계, 팔찌, 반지 등을 이용해 시선을 집중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기도 하며, 최근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는 카드홀더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카디건+셔츠, 카디건+수트, 카디건+원피스


카디건과 셔츠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궁합좋은 아이템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베이직하게 매치하기보다는 셔츠에 살짝 힘을 실어주는것도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남성의 경우 수트나 코트에 카디건을 함께 매치한다면 세련되면서도 따뜻하게 격식을 차린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카디건 스타일링에 있어 더욱 자유분방한 편입니다.

스키니진데님셔츠데님진, 핫팬츠 등 어느 것에도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원피스와 함께 매치할 경우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가장 베스트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패턴 카디건과 컬러 카디건


카디건 이외의 포인트에 신경을 쓰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패턴이 들어가거나 화려한 색감의 카디건으로 카디건 자체에 힘을 주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가디건과 궁합이 잘 맞지 않는 스타일링은 무엇일까?


위의 스타일링 사진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백팩을 메지 않았다는 것!




카디건에 백팩을 멜 경우에는 털실로 짠 카디건의 어깨 부분에 무리한 힘이 실려 보풀이 생기거나 카디건 자체의 실루엣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토트백클러치 백등 손을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굳이 백팩을 메야한다면 가디건 이외의 다른 아우터를 착용한 뒤 백팩을 메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베이직한 아이템일수록 스타일링이 쉽다고 느낄 수 있지만 때로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하나, 절대불변의 진리 잊지 말아야한 키 포인트!

베이직한 아이템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외적 수단은 바로 몸매를 가꾸는 것!

같은 옷을 입어도 다른 느낌이 난다면 한 번쯤 자신의 몸을 돌아보는 것도 스타일링의 비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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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W SEOUL Fashion Week Street



미스터 원중킹 (김원중)



클래식 거장 리노 이엘루치 (일명 알바자 리노)



WAPS 포토그래퍼  일명 초록님 헤헤 :)



미스터 로키 , 포토그래퍼 김록원



유정규 & 리카르도 킴



잇보이 8기 에디터 박상현 & 스타일셀렉터



안경의 디테일이 매력적인 보이



겸둥이 친구들



스트릿행어 두 번째 만남 ! 김성진&이예지 커플




봄소녀들



STREET FSN의 남작가, 남현범님 



나도 사랑하고 당신도 사랑하는 우리들의 스타 주우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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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옴므의 아름다운 남자들


Dior Homme x Bruce Weber

Can I make the music fly?

 내가 음악을 날게 해도 되나요?

 

이 시적인 문장은 지난해 12, 디올 옴므(Dior Homme) 마이애미 매장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짤막한 필름의 제목입니다마이애미 출신의 유명 사진 작가 브루스 웨버(Bruce Weber)가 제작했으며마이애미 매장에 영구적으로 설치된다고 합니다.

 

필름을 보기 전에,디올 옴므의 지난 컬렉션이 어떤 분위기였는지 살펴볼까요?

 


Dior Homme 2013 S/S Runway

 

크리스 반 아쉐가 맡고 있는 디올 옴므는 작년부터 단색의 밀리터리 무드를 현대적으로 세련되게 풀어낸 것으로 유명합니다. 몸에 딱 피트되는 수트와 깔끔하게 빗어넘긴 머리가 1960년대의 하드한 *모즈룩을 떠올려 지기도 합니다.

 

* 모즈 룩 : 깔끔하게 유행을 따른 복장을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던 1960년대 영국 청년들 집단의 옷차림

 

Dior Homme 2013 F/W Runway

 

공상과학 스릴러인 가타카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은 날 선 듯 깔끔한 비즈니스 수트를 오프닝으로 크롬 버클이 달린 웹 벨트, 레드 컬러의 엠블램 등이 선보여졌습니다역시 깔끔히 빗어넘긴 머리를 한 모델들은 하나같이 로봇 같은 워킹을 했습니다.

 

하지만 브루스 웨버가 만든 영상에서는 디올 남자들의 부드럽고 섬세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상 링크 :http://youtu.be/7GJbxA7NdNY

 



드뷔시의 Clair de Lune의 선율이 흐릅니다.바이올리니스트는 Charlie Siem (그리고 열두 살의 Claudius Agrippa),피아니스트는 Mason Buccheri,댄서는 Sergei Polunin. 세 남자 모두 오직 음악과 몸으로만 말을 합니다.



댄서인 이 남자. 처음에 소파에 드러누워 화면을 관능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는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바이올린과 피아노 선율에 맞추어 열중해서 춤을 추는 모습. 흑백이라서 더욱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듯. 브루스 웨버는 남성의 섹슈얼리티를 드러내는 데 정말 천부적인 소질을 지닌 듯 합니다.





화면을 뛰어다니고,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연주하는 아름다운 남자들은 디올 옴므 그 자체. 영상의 한컷, 한컷에서 브루스 웨버의 탐미주의가 느껴집니다.


영화 혹은 광고로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영상이지만 딱딱한 런웨이와 화보보다 생생하고 강렬하게 느껴지는 디올 옴므의 스피릿이래서 패션과 예술 영역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 봅니다.



Style H Editor 김다희

http://blog.naver.com/muchdazzling

http://2hanger.com/sockee/runway

 

 

사진출처 : http://www.fashionising.com,

Youtube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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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Suit Guide

Trend 2013.03.15 14:29



남자는 수트다.



수트의 마법을 아는 남자는 집니다.

평상시에 운동복만 입고 다니던 남자라도 어느 날 갑자기 수트로 한 껏 멋을 부리고 당신 앞에 선다면, 당신은 상대방에게서 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옷은 나를 알지 못 하는 제3자에게 나를 단번에 보여줄 수 있는 신분과도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옷은 자신을 잘 꾸밀 수 있는 무기라고도 부른답니다. 여자의 무기가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이라면 남자는 당연 수트 입니다.



이제 당신이 수트를 고르기로 마음 먹었다면 몇 가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법칙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수트의 법칙’.



1. 수트의 시작은 블랙이 아니라 네이비와 그레이


대한민국 남자의 특성상 경조사를 많이 맞이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블랙 수트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수트 색상보다는 네이비와 그레이를 선택하는 것이 평상시에도 활용하여 입을 수 있습니다. 네이비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며 그레이는 신뢰감을 주는 색이기 때문입니다.




2.셔츠는 몸에 맞게 고르기


수트의 기본은 바로 셔츠입니다. 셔츠를 입을 때에는 몸에 맞게 입는 것이 정석이라고 합니다. 배가 염려된다면 베스트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 1.5cm의 법칙


셔츠의 소매 길이는 수트보다 1.5cm정도 길게, 뒷 칼라 위로 보이는 셔츠 또한 1.5cm정도 보이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4. 넥타이는 벨트 중간까지


수트를 입기로 마음 먹었다면 당연 넥타이에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넥타이의 길이는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게 벨트 중간까지만 오는 것이 정석입니다. 넥타이 핀은 가슴선에 맞춰 매치해야하며, 포켓치프는 포켓 위로 4cm까지만 올라가는 것이 적당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정석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하게 수트를 입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클래식 수트를 캐주얼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는 바짓단을 롤업하기도 하며 티셔츠처럼 베이직한 아이템과 매치하여 가벼운 분위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정석은 언제나 정석일 뿐 꼭 그래야한다는 의무는 아닙니다. 기본은 알면서 자신에 맞게 입는다면 수트는 당신을 꾸며줄 특별한 무기가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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