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전달하고 패션 트렌드를 함께 만들어 갈  hanger 스타일에디터 모집!

 

 

행어 매거진은?

 

행어는 패션 큐레이팅과 패션 매거진의 유니크함이 결합된 감성 쇼핑매거진 서비스입니다.

행어매거진은 지금의 트렌드부터 시즌별 패션아이템스트릿 패션 등 20대 대학생이 좋아하는 패션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국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신선한 해외 패션 아이템 정보를 제공해 20대의 패션 눈높이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주 다양한 주제로 웹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행어 스타일에디터

 

행어 매거진을 이끌어 나가는 스타일 에디터는 패션을 사랑하는 20대의 젊은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대학생의 눈높이에서 가장 공감가는 패션 컨텐츠를 기획하며 회의를 통해 패션에 관한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어 나갑니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패션 컨텐츠를 웹에 업데이트하여 대중들에게 패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모집분야 및 모집인원

- 스타일에디터: 2

 

지원자격

- 대학교 3학년 이하의 재학 또는 휴학생

 1회 오프라인 회의 참석이 가능한 자

 

우대사항

매거진 활동 경력이 있는 자

패션 트렌드 습득이 빠른 자

- 신선한 주제를 생각할 수 있는 두뇌를 탑재한 자

- 평생 글만 써온 사람 적극우대

 

활동기간

- 인턴 3개월

 

지원방법

첨부파일의 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hangerevent@gmail.com 910일까지 제출

 

선발일정

모집 기간: 830() ~910() 12일간

서류합격자 발표: 912()

- 2차 면접: 916()~917()

최종합격자 발표: 920(개별연락

오리엔테이션: 923()



행어 서비스 둘러보기 www.2hanger.com


지원서 다운로드 ▶

Hanger 스타일에디터 2기 지원서.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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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que shirts Color Guide

Trend 2013.06.20 00:51



피케셔츠를 더욱 돋보이는 컬러 가이드





피케 셔츠(Pique shirts)는 가는 이랑직의 튼튼한 면포인 코튼 피케 원단으로 만들어진 깃이 달린 티셔츠를 뜻합니다. 원단 자체가 튼튼하고 바람이 잘 통하기 때문에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초기의 피케셔츠는 테니스 경기용으로 개발되어 스포츠복으로 많이 활용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스포츠 용도에만 한정되지 않고 실용적이면서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피케셔츠는 클래식과 캐주얼 두 가지 스타일 모두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써 프레피룩, 아메리칸 캐주얼룩, 아이비룩, 마린룩 등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피케셔츠를 이용한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피케셔츠의 컬러 매치 !




피케셔츠를 기준으로 컬러 매치 방법 몇 가지만 알고 있다면 여태 입어왔던 피케 셔츠와는 다른 스타일리쉬한 감성의 피케셔츠 스타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1.화이트/블랙 +베이지 팬츠의 클래식 스타일

 

블랙 또는 화이트 피케셔츠에 베이지 색상의 팬츠를 매치시키면 클래식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피케셔츠와 팬츠는 루즈한 핏보다는 적당히 몸에 달라붙는 핏을 선택해야 합니다.

 




2.블랙+블랙의 스트릿 스타일

블랙컬러는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입니다. 블랙 피케셔츠와 블랙 팬츠를 이용한다면 올블랙의 스트릿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냅백과 스트릿감성의 슈즈를 매치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3.화이트+화이트/네이비의 크루즈 룩

 

여름 휴가를 떠난 듯한 기분을 주는 화이트+화이트의 컬러매치.

올블랙의 컬러매치보다 청량감있는 스타일입니다. 화이트+화이트의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화이트+네이비의 마린룩 컬러의 정석으로 매치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파스텔+파스텔컬러의 데일리 룩

연한 색상의 파스텔컬러의 피케셔츠와 팬츠를 매치하면 언제라도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 스타일이 가능합니다. 핑크와 퍼플의 그라데이션을 통해 조금 더 세련되어 보일 수 있으며 컬러를 가지고 놀 수 있는 보색대비를 잘 이용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쉬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올 여름에는 컬러 매치를 이용한 피케셔츠 스타일에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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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27 강유진

People 2013.04.18 18:50



Street hanger #27 강유진







Date:04.13

강유진/22세/학생


Info.


none


Talk.


라이더자켓을 이용한 락시크룩을 선보여주신 강유진님입니다. 애니멀패턴과 가죽라이더자켓, 그리고 마틸다가 연상되는 블랙선글라스의 조합과 마스크가 매력적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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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20 장재영

People 2013.03.21 17:46



Street hanger #20 장재영








Date : 03.16
장재영/24세/CHARM'S Fashion Magazine

Info.

bottom: Givenchy
Hat: Monkids
Shoes: Rick owens


Talk.

가로수길 플리마켓 현장에서 만난 장재영님! 코트 색감과 곳곳의 패턴적인 요소를 참 멋지게 소화하셨습니다.
특히 메깅스, 요즘 핫 트렌드이죠 ! 메깅스 신은 남자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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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헨리의 마법, 까르뱅에 날개를 달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까르벵(CARVEN)'. 하지만 작년부터 유명 셀레브리티 사이에서 겐조와 더불어 하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까르벵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까르벵은 1945년 마담 까르뱅(Madame Carmen De Tommaso)에 의해 창조된 브랜드로 당시 프랑스 파리에서 유행하던 부티크 매장을 시작으로 오트쿠뛰르 의상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당시의 흐름과는 정반대로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젊은 감각의 작품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자신의 키가 150cm 중반인 것을 감안해 마담 까르벵은 작은 여성들을 위한 의상을 주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일본에서 크게 성공한 까르벵은 1968년 남성복 라인을 런칭하기에 이릅니다. 마담 까르벵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자신의 감각을 살려 작품의 곳곳에서 건축적인 요소와 디테일을 작품에 대입시켰습니다.



그녀의 이런 철학과 감각은 다른 하우스브랜드들이 수없이 무너져가는 가운데서도 까르벵을 살아남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84세가 되던 해까지 브랜드를 지키는 수장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갔습니다.


그런데 까르벵에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집니다.


 


바로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가 이끌고 있는 지방시의 어시스턴트를 거친 기욤 헨리(Guillaume Henry)2009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되면서부터 마법은 시작됩니다.



기욤 헨리는 까르벵의 상징 컬러인 카멜(Camel)을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승화시킵니다. 까르벵은 모던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 기욤 헨리를 앞세워 특유의 절개 포인트와 프린팅, 가죽가공으로 여성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마법은 국내에도 옮겨왔습니다. 까르벵은 작년부터 갤러리아 웨스트명품관에 입점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특히 고준희, 윤은혜, 윤아 등 여성 셀레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기욤 헨리의 마법은 계속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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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16 박단

People 2013.03.13 14:51



Street hanger #16 박단











Date: 03.10

박단/32세/자영업


Info.


ALL:Vintage

sunglass: tateossian


Talk.


삼청동의 멋스러운 배경과 잘 어울리는 박단님입니다. 타테오시안의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의 클립온 선글라스와

수트 매치가 참 멋있습니다! 명함을 드리니 같이 찍어주시는 센스와 개구진 성격까지 ! 수트 입은 남자는 정말 매력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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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에서 칼 라거펠트까지


20세기 여성 패션의 혁신가 가브리엘 샤넬 



"사람들은 내가 입는 방식을 비웃었지만 그것은 나의 성공 비밀이었다.

그것은 나를 다른 사람과 달라 보이게 했다.

그리고 나는 수선공의 블라우스와 도랑 파는 인부의 스카프, 그리고 여급의 흰 칼라와 소매에서 아이디어를 빌렸다.

- 가브리엘 코코 샤넬 (1883~1971)


  


현대적인 양식의 의상과 스타일을 새롭게 발견한 가브리엘 샤넬. 코코라는 애칭으로 코코 샤넬(Coco Chanel)로 불립니다. 


가브리엘 코코 샤넬은 장돌뱅이 난봉꾼 아버지에 의해 떠돌이 생활을 하다 12살부터 독립 수도원 부속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때문에 샤넬(CHANEL) 로고가 새겨진 핸드백을 어깨에 걸치는 것은 상류층의 표식이었지만 샤넬의 아이디어 대부분은 서민층의 복식 패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상류층을 비웃기라도 하듯 당시 여성들이 금기시하던 패션코드를 활용해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고 현대 패션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영화로 표현한 가브리엘 코코샤넬의 디자인들 (출처: 영화 코코샤넬(CoCo Chanel))


연인과의 여행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드레스

 

승마의 자유분방함이 낳은 톰보이 룩 


남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마린 룩 & 저지 룩



샤넬의 새로운 상징, 칼 라거펠트 

 



“옷은 순간을 반영해야 한다.”

“너무 빠르거나 늦으면 소용이 없다.”

“패션은 파괴하기 위해 존재한다.”

“과거를 회상하고 존경한다면 창작은 불가능하다”


- 칼 라거펠트의 어록


1983년 샤넬에서 첫 컬렉션 가진 후 “가브리엘 샤넬이 무덤에서 일어났다”라는 극찬을 받고 1984년 샤넬의 후계자로 지목되어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칼 라거펠트. 


그의 스타일은 사실상 전통적인 샤넬 스타일과 반대되는 것이었지만 대담, 완벽, 독특, 정열 환상의 5가지 원칙을 세우고 고유한 클래식함과 현대의 트렌드를 조화시킨 그의 디자인은 샤넬의 스타일을 완전히 소생시켰습니다.


칼 라거펠트의 스케치

2013 S/S Ready-to-Wear



샤넬을 상징하는 아이템


샤넬 클래식백 2.5

 

샤넬이 고안한 인벨로프(Envelop) 타입의 숄더 백. 샤넬 클랙식백 2.5는 양가죽을 퀼팅한 부드러운 가죽 제품으로, 금줄이나 가죽끈으로 되어 있으며 가로 크기는 25cm 정도 됩니다. 이후에 이 스타일을 기본으로 매년 변형을 선보이고 있으며, 샤넬의 상징인 C 크로스 라인 시그니처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트위드 자켓


트위드는 영국 스코트랜드지방의 트위드 강에서 유래했고, 두 가지 색 이상의 실이 조합되어 짜인 얼룩덜룩한 색감과 거친 질감을 가진 이 모직물이 샤넬을 상징하는 패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더 많은 샤넬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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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9 SIMON

People 2013.02.21 11:22


Street hanger #9 SIMON








Date : 02.04

SIMON/27세/영어선생님


Info.


Outer : Vintage

Top : Vintage

bottom : Uniclo

Shoes: Zara

Acc : Dongdaemun


Talk.


흡사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을 닮은 SIMON님 입니다. 추운 날씨의 홍대에 알맞은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이셨습니다.

데님팬츠와 네이비 아우터를 매치해 주셨는데요 중간에 들어간 브라운 컬러의 가방이 밋밋함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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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3 김라엘

People 2013.02.08 13:56



Street hanger #3 김라엘








Date : 02.02

김라엘/22세/MARVLE MAGAZINE Marketer


Info.


Outer : Vintage

Top : H&M

bottom : american apparel

Shoes: Vintage

Acc: Vintage


Talk.


따뜻해보이는 퍼 아우터와 에메랄드 빛 레깅스가 매력적인 김라엘 님 입니다.

마블 매거진 마케터다운 스타일과 센스를 보여주셨네요. 특히 아우터와 대비되는 색상의 레이스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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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큐레이션 행어(2hanger.com)의 콘텐츠 기본 단위


행어(hanger)는 사용자의 관심사에 맞춰 사용자 본인이 자유롭게 패션, 스타일, 디자인 관련 콘텐츠를 수집하고 공유하는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 입니다.

 

 

관심있고 사고 싶은 패션 아이템을 온라인에 걸어 보자

 

패션 큐레이션 행어는 회원님들이 찜해서 걸어놓은옷걸이(a Hanger)로 만들어진 온라인 옷장이며 쇼윈도우입니다. 행어(Hanger)는 서비스 콘텐츠의 기본 단위가 되는 하나의 이미지 게시물로 블로그의 포스트, 카페의 게시물과 같은 것입니다. 

 

행어는 행버튼을 사용해 웹페이지에서 이미지를 스크랩하거나 PC에서 이미지 파일을 직접 업로드 해 만들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에서 행버튼을 사용해 가져온 행어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스크랩해 온 원본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럼 실전 행하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행하기(Hanging)

 

1. 행버튼을 사용해 행하기

 

가장 편리한 방법은 행버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스크랩하고자 하는 웹페이지에서 즐겨찾기 바에 있는 행버튼을 클릭하면 쉽고 편리하게 이미지를 스크랩해 행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행버튼 자세히 알아보기

 

2. 이미지 파일로 직접 행어하기


PC에서 이미지 파일을 직접 업로드해 행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웹사이트 메뉴의 '+Hang'을 클릭합니다.



다음 화면에서 'Upload a Hanger'를 선택합니다.



찾기 버튼을 클릭하고 업로드 하려는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저장할 클로짓을 선택하고 상세 설명을 입력한 뒤 'Hang it' 버튼을 클릭합니다.



행잉 완료!


이제 관심있는 패션 아이템과 이미지를 행잉해 보세요 ^^

 

 

행어 수정하기

 

행어는 상세설명과 저장하고자 하는 클로짓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하고자 하는 행어(Hanger)를 선택합니다. 수정할 행어의 수정(Edit) 버튼을 클릭합니다. 수정(Edit) 버튼은 행어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생성됩니다.



수정 내용을 변경하고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행어 수정완료!



걸다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고 합니다. Let’s Hang! 스스로 행하는 패션라이프, 즐거운 행라이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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