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me rad korea Street Photo

People 2013.09.09 17:12

Styling for Baseball Park

Trend 2013.09.05 14:45



Styling for Baseball Park


대세는 야구녀! 야구장은 지금 스타일리쉬한 야구녀들로 가득차고 있다. 야구장의 엄청난 인파와 열띤 응원의 빅재미를 볼 수 있는 9월을 맞이하여 야구녀들의 스타일을 분석해 보았다. 




Mania Style, stadium jumper

야구팬이라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통해 스타일링 할 수 있지만 야구장의 수 천명의 인파 속에서 도플갱어가 된 듯한 스타일링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매니아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야구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으로 스타디움점퍼만큼 독보적인 아우터가 있을까.




Mania Style, ebbets field cap

야구장을 방문했다면 야구모자 쯤은 써줘야하는 센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 진정한 야구매니아라면 야구모자도 매니아스럽게 선택해야한다. 1930~1950년대 미국 베이스볼 쿠퍼스타운의 팀들을 기반으로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니그로 리그및 다양한 마이너,메이저리그 팀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이벳필드 캡은 당신을 진정한 야구매니아의 모습으로 바꿔 줄 아이템이다.




Casual Look, Various Check shirts

야구장을 방문하는 야구녀들의 스타일이 의외로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캐주얼 룩이 많다는 사실! 캐주얼룩을 선호하는 그녀들에게 추천받은 아이템은 바로 체크셔츠다. 9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야구장스 타일로 손색없는 체크셔츠 중에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체크셔츠를 모아보았다.




Casual hoodie

야구관람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대세이다. 방송에서나 볼 수 있었던 화려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수수한 모습으로 전광판에 비춰지는 그녀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캐주얼하다. 특히 야구모자와 함께 후드티셔츠를 선택한 여자연예인들이 많다는 사실.




Useful style, Sunglass

실내야구경기장이 없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좌석에 따라 햇빛에 노출되는 정도도 천차만별, 때문에 야구장을 방문 할 예정이라면 선글라스 하나 쯤은 꼭 챙겨가자. 선글라스는 휴가철에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Useful Sneakers

야구 응원의 열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하이힐은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장시간의 야구경기를 관람하려면 실용적인 스니커즈가 적절한 선택, 국내에 존재하는 9가지 구단의 특징적인 컬러로 모아돈 실용적인 스니커즈.




Date Look, Graphic Crop T-shirts

야구장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떠오르면서 야구장을 찾는 남녀커플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여자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고민거리가 늘어난 셈이다. 야구장을 찾은 여자들이 하나같이 입을모아 추천하는 데이트 룩은 바로 그래픽이 가미된 크롭티. 유행과 맞물리면서도 지극히 야구스러운 분위기의 프린팅이 가미된 크롭티는 활동적인 데이트룩으로 제격이다.





Date Look, Shorts shorts

남자친구가 당신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고 치어리더만 보고 있다면 잘못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바로 당신에게 있다. 남자의 시선을 가둬둘 무언가의 매력이 결여된 스타일은 데이트 룩으로 적절하지 않다. 뭇 남성들이 힐끔힐끔쳐다보는 각선미의 소유자라면 치어리더보다 더 짧은 shorts를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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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어 매거진은?

 

행어는 패션 큐레이팅과 패션 매거진의 유니크함이 결합된 감성 쇼핑매거진 서비스입니다.

행어매거진은 지금의 트렌드부터 시즌별 패션아이템스트릿 패션 등 20대 대학생이 좋아하는 패션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국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신선한 해외 패션 아이템 정보를 제공해 20대의 패션 눈높이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주 다양한 주제로 웹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행어 스타일에디터

 

행어 매거진을 이끌어 나가는 스타일 에디터는 패션을 사랑하는 20대의 젊은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대학생의 눈높이에서 가장 공감가는 패션 컨텐츠를 기획하며 회의를 통해 패션에 관한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어 나갑니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패션 컨텐츠를 웹에 업데이트하여 대중들에게 패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모집분야 및 모집인원

- 스타일에디터: 2

 

지원자격

- 대학교 3학년 이하의 재학 또는 휴학생

 1회 오프라인 회의 참석이 가능한 자

 

우대사항

매거진 활동 경력이 있는 자

패션 트렌드 습득이 빠른 자

- 신선한 주제를 생각할 수 있는 두뇌를 탑재한 자

- 평생 글만 써온 사람 적극우대

 

활동기간

- 인턴 3개월

 

지원방법

첨부파일의 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hangerevent@gmail.com 910일까지 제출

 

선발일정

모집 기간: 830() ~910() 12일간

서류합격자 발표: 912()

- 2차 면접: 916()~917()

최종합격자 발표: 920(개별연락

오리엔테이션: 923()



행어 서비스 둘러보기 www.2han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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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굵직하게, GET THE BOLD

Trend 2013.08.28 18:32



크고 굵직하게, GET THE BOLD







더욱 크고 화려하게! 대세는 볼드한 액세서리. 

'굵고 큼지막한'의 뜻을 가지고 있는 볼드 액세서리는 밋밋한 스타일에 생명을 불어넣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압도적인 크기를 강조하기도 하면서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모노톤의 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




Pearl Necklace

진주 목걸이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말할 때 절대로 빼놓아서는 안 될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굳이 인위적으로 만들려하지 않아도 뿜어져 나오는 진주의 크림색과 미끄러질 듯 부드러운 동그란 외형이 그 자체만으로도 볼드한 매력을 어필하기에 충분하다. 이래서 여자들은 진주목걸이를 좋아하나보다.




Colorful Necklace

베이직한 스타일을 평소 선호하지만 평소 포인트가 없어 고민이라면 컬러풀한 색감이 매력적인 볼드함이 매력적인 목걸 이를 선택해보자. 모노톤의 스타일도 컬러풀한 목걸이 하나로 다른 분위기로 바꿀 수 있다.





Gemstones Rings

원석을 이용해 만드는 잼스톤링은 천연의 원료에서 나오는 오묘한 색감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입생로랑의 아티링이 그러하듯 잼스톤의 굵직한 알의 크기가 알게 모르게 여자들의 자존심이 되어가고 있다. 볼드스타일에서 중요한 것은 딱 하나, 크고 굵게 !





square Ring

볼드 스타일의 반지는 크게 라운드 링과 스퀘어 링으로 나눌 수 있다. 라운드링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면 스퀘어링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그중에서도 비비드컬러와 모노톤컬러의 스퀘어링을 추천한다.





Round ring

볼드스타일을 도전하기로 맘먹었다면 라운드링을 선택해보자. 화려하고 크고 굵은 것이 촌스럽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이미 수 많은 국내외의 셀러브리티들의 손에는 굵직한 알이 매력적인 라운드링이 하나씩 들려있으니 말이다.





Chain strap

굵직한 체인스트랩의 팔찌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언급할 때 놓치지 말아야할 필수적인 아이템, 골드컬러의 체인스트랩은 하나보다는 다른 액세서리와 함께일 때 매력이 배가 되는 아이템이다. 시계까지 함께 매치하여 스타일링한다면 손목은 볼드함 그 자체로 물들 것이다.





Rope Strap

체인스트랩과 더불어 볼드한 매력을 어필하는 또 하나의 팔찌는 바로 로프스트랩이다. 주로 여름철에 애용되는 로프스트랩 형식의 팔찌는 스트랩이 로프로 되어있고 고리를 연결해 착용할 수 있는 팔찌를 말한다. 소재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로 바뀌지만 볼드한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메탈소재의 로프스트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Around around

최근 액세서리 중에서도 팔찌에 있어서 트렌디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바로 Around 스타일의 팔찌, 기존의 팔찌스타일 이 손목을 한 번 감싸 스타일하는데 그쳤다면 around스타일의 팔찌는 30cm이상의 긴 스트랩을 이용해 손목을 세네번을 휘감아 스타일링하여 볼드한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굳이 팔찌를 두 세개 차지 않아도 하나로 몇 배의 느낌을 주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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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ERIE ATTITUDE

Trend 2013.08.27 15:44







LINGERIE ATTITUDE


여성의 속옷을 뜻하는 란제리는 여성의 라인을 아름답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자신의 취향이 지극히 묻어나는 은밀한 패션아이템이다. 당신이 현명한 란제리 쇼퍼가 되길 원한다면 빅토리아 시크릿을 통해 지금 알아야 할 몇가지 팁들을 소개한다.




여성의 언더웨어는 지극히 개인의 취향이 묻어나는 사적인 공간이다.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모르는 은밀한 취향은 패턴을 통해서 더욱 극대화된다. 지금 눈길이 가는 패턴이 바로 당신의 성격이다.




남성이 낮과 밤의 모습이 다른 여성을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전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색다른 모습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고 한다. 당신이 반전 매력을 갖길 원한다면 지금 당장 선택해야 하는 것은 얌전한 언더웨어가 아니다. 바로 과감한 레이스 언더웨어다.





언더웨어를 고를 때에는 몇가지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 팬티는 뒷부분이 깊고 신축성이 있는 면소재가 가장 좋다. 비키니나 너무 조이는 팬티의 경우 힙을 분산시키고 전체적인 실루엣을 망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해야한다.옷 밖으로 팬티라인이 비쳐 민망하다면 노라인 팬티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총천연색이 모인 다양한 브래지어들, 누구의 선택이 옳고 나쁜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본능이 이끄는 대로 선택하면 그만이다. 브래지어를 돋보이고 싶은게 아니라면 슬리브리스를 같이 매치하여 입어주는 것이 매너.




캐미솔,파자마,란제리 등 다양한 슬립웨어와 함께한다면 조금 더 편안함 밤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인간은 평생동안 30년의 시간을 잠과 함께 한다고 한다. 그만큼 슬립웨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이다.





1999년 세계 최초로 란제리 패션쇼를 시작한 이래 매년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하여 더욱 성대하고 화려한 패션쇼로 유명해진 빅토리아 시크릿쇼, 빅토리아 시크릿 쇼는 모델들의 환상적인 몸매가 특히 돋보이는 란제리 쇼이다. 미란다 커, 도젠 크로스,리우 웬, 캔디스 스와네포엘 등의 핫한 모델들의 몸매를 보고 있노라면 지금 당장 손에 든 크림가득한 커피를 내려놓고 런닝머신 위로 올라가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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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or your Job

Trend 2013.08.22 19:06



Fashion for your Job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비언어적인 요소가 93%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결과가 말해주듯이 패션은 이제 소수들의 놀이문화가 아니다. 이제부터 행어가 제안하는 여덟가지의 분위기에 맞는 각각의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잘 이용한다면 당신의 직장생활은 조금 더 수월하게 풀릴 것이다.




블랙의 중요성은 수 없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블랙의 또 다른 말은 바로 에티켓. 만약 중요한 미팅이 있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먼저 블랙컬러 블레이져를 매치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체형보다 루즈한 핏의 블레이져보다는 바디라인과 딱 떨어지는 스키니 핏을 선택하거나 라인이 없는 매니쉬한 느낌의 핏을 선택하여 스타일까지 강조하면 더 좋다.




무채색 계열을 뜻하는 모노톤 컬러는 단정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색상이다. 블랙과 화이트를 동시에 매치한다면 블랙이 가지고 있는 단정한 느낌과 화이트가 가지고 있는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어머 분위기가 지적이세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첫 번째, 깔끔하게 입고 다닐 것. 두 번째, 청결하게 관리할 것. 마지막 세번 째, 안경을 꼭 쓰고 다닐 것. 안경 하나로 인상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하는데 클래식 아이웨어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다.





시계는 흔히 말하는 것 처럼 남자들의 자존심이 깃든 아이템일까? 여자에게도 시계는 자존심 그 이상의 분위기를 얻게 해주는 방법 중 하나다. 시계를 통한 이미지메이킹을 하고자 한다면 딱 두 가지만 신경쓰자. 부드러운 이미지에는 가죽밴드를 착용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한다면 메탈밴드다. 실버와 골드컬러는 자신의 피부색에 따라 절충해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 하고 있다면 굳이 불편한 스타일을 고집해야 할 이유는 없다. 확실히 하이힐보다는 운동화, 그리고 치마보다는 데님팬츠가 더욱 편하다. 편안한 하루를 위한다면 아래의 데님팬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부드러운 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베이지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베이비파우더의 향기가 날 것 처럼 느껴지는 베이지컬러는 당신의 첫 인상을 부드럽고 따듯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스커트와 팬츠보다는 블라우스를 이용해 시선을 상체로 가게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다.





강남 테헤란로 일대와 가로수길의 눈에 띄는 차이점은 바로 분위기다. 패셔너블함이 허용되는 세이프 존에서 활동하는 그녀들의 복장은 마치 미국 패션잡지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처럼 화려하다.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와 드레스는 All In One의 깔끔함까지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색상을 고르자면 단연 네이비 컬러다. 네이비컬러를 활용하면 단정하고 전문적인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신뢰감을 주는 대표적인 컬러로 인식되고 있다. 여자는 네이비컬러를 활용하여 더욱 디테일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네이비+화이트는 상쾌함,네이비+그레이는 부드러움,네이비+내추럴 컬러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 부각시킬 수 있으니 스커트와 팬츠를 선택할 때에는 이를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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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One-Piece

Trend 2013.08.13 10:53



All About One-Piece




여성스러움의 정석 원피스는 다양한 컬러, 패턴 또는 소재로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뿐만 아니라 격식 있는 자리 등 상황에 따른 연출이 가능하다.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원피스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올해 가장 핫 한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다.




S/S시즌마다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아일렛은 펀칭으로 구멍이 송송 뚫린 제품이다. 소녀스런 감성 가득한 아일렛 소재는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아일렛 원피스로 감각있는 썸머 룩 연출해 보자.





레이스는 실로 서로 얽히고 맺혀서 그물모양의 구멍과 눈을 만들면서 문양을 나타내는 기법이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여성스러움과 우아함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샴브레이는 직물 자체가 캐쥬얼한 느낌으로 데님같기고 하고, 린넨 같기도 하다. 가볍고 견고하며 자연스런 주름때문에 봄과 여름에 잘 어울린다. 모던한 셔츠 원피스, 도트 패턴의 복고적인, 레이스를 가미해 러블리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쉬폰 원피스는 화려한 패턴과 아찔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시원한 색감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긴 치마 길이는 체형을 가려줄 수 있으므로 하체통통녀에게 추천한다. 무릎 길이의 쉬폰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사계절 데일리룩 플로럴 원피스는 미니 원피스로 소녀감성을 뽐낼 수 있고 라인이 드러나는 화려한 플로럴로 페미닌한 감성의 플로럴 원피스를 연출 할 수 있다.





수영복 위에 레이어드할 '커버업(cove-up) 아이템 비치 원피스, 낮에는 수영복 위의 커버업으로, 밤에는 근사한 리조트 클럽 웨어로 활용할 수 있으니 디자인이나 색이 과감하면 좋다.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활동하기 편하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어 여름철 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편안한 캐쥬얼부터 시크한 오피룩까지 컬러와 소재에 다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미니멀리즘의 계속되는 강세로 과하지 않으면서 딱 떨어지는 라인의 디자인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 눈여겨 봐야할 아이템은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셔츠형 원피스다. 단 너무 심플함이 불만이라면 카라 부분의 디테일, 벨트 등의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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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of Rainyday

Trend 2013.08.06 10:37



Someday of Rainyday




비오는 언젠가, 당신에게 꼭 필요한 몇 가지 아이템이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을 놓치기 싫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다양한 레인부츠와 캐주얼한 감성이 담긴 레인코트를 보고 있으면 비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될 것이다.




Various Rain Wear


비오는 날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려주는 아이템은 확실히 레인웨어다. 레인코트의 젠틀한 실루엣과 레인재킷의 캐주얼한 실루엣은 비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다.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비오는 날의 흙탕물에 두 발을 모두 첨벙거려도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레인부츠와 함께라면 행복하다. 이 것이 바로 레인부츠의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에.




회색도시로 짙어져 가는 비오는 날의 거리 풍경을 화사하게 바꿔주고 싶다거나 버스 안에서 우산을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이라면 눈에 잘 띄는 패턴이 가미된 우산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

Low cut RainBoot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레인부츠가 부담스럽다면 걱정할 필요없이 로우 컷 길이의 레인부츠를 선택하면 된다. 길이는 반으로 줄어들었지만 레인부츠의 역할은 톡톡히 해내는 대단한 녀석이다.




여자란 그렇다. 기분에 따라 같은 아이템일지라도 색상을 달리 선택하고 싶어한다. 같은 레인부츠이지만 다양한 색상을 보유하고 있는 여자일 수록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여자이니 남자들은 이 사실을 잘 기억해두자.





똑같은 레인부츠를 신고 있는 누군가와 마주쳐서 민망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확실한 해결책은 바로 패턴이 들어간 레인부츠를 신는 것이다. 똑같은 색상은 있을 지언정 똑같은 패턴은 장담하건데 당신의 시선이 미치는 곳에서는 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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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hat styling

Trend 2013.07.16 17:17



모자라고 모두 다 더운 것은 아니다.





여름철 스타일링이 겨울철 스타일링보다 더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무더운 더위 때문입니다. 남들과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서 조금만 신경을 써서 입어도 등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에 스타일링을 포기하는 분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여름철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이 힘든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벌써 눈치챘을지도 모릅니다.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아이템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Straw hat으로 불리는 밀짚모자는 밀짚이나 보릿짚으로 만든 여름에 쓰는 모자를

뜻하는 말로, 챙의 모양에 따라 다양하게 나뉘기도 합니다.

 










보터란 보트에 탄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모자입니다.

균일한 넓이의 납작한 챙이 있으며, 타원형 크라운에 리본이 둘러진 뻣뻣한 밀짚

모자 보터는 19세기 말 영국에서 선원들이 즐겨 착용했던 모자를 뜻합니다.

보터는 남성의 캐주얼한 수트, 여성의 화이트컬러 원피스와 특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파나마모자

 

19세기 말, 파나마 풀잎을 엮어 손으로 짜서 만든 파나마모자 이름의 유래는 파나마 항구로부터 여러 나라로 많이 수출된 데서 이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 현대에 들어서는 파나마모자를 만드는데 천연재료 이외에도 화학섬유,볏짚,종이노끈 등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만들기도 합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착용한 부드러운 부드러운 모자를 뜻하는 파나마모자는 파나마 풀잎을 엮어 만든 모자로써 크라운이 움푹하게 패여 있고 리본이 둘러져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숀 코네리 등이 즐겨 쓴 이 모자는 미국,유럽의 유명인사들이 즐겨 사용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파나마모자는 청량감을 강조할 수 있도록 주로 밝은 컬러의 의류를 매치해 스타일링해야합니다. 남성의 경우 시어서커 수트를 입는다거나 여성의 경우 블루톤을 강조한 의류를 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트윌해트(Cartwheel hat)

 

밀짚이나 가벼운 직물로 만들어져 20세기 초에 유행한 모자 카트윌 해트은 크고 부드러우며 균일한 폭의 챙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스타일의 모자는 특히 여성스러움이 강조되는 모자이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원피스와 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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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2013.07.10 18:31




만일 오늘 비가 온다면 나는 두 시간 전부터 행복해 질거야.

 

여름 장마철, 끝도 없이 쏟아져 내리는 빗방울에 젖어들어가는 신발은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특히 장마철을 유난히 반가워 하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비가와야 더욱 실용적으로 변신하는 아이템 레인부츠 !




 

그렇다면 레인부츠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19세기 들어 영국 신사들이 긴 바지를 입기 시작하면서 영국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그 위에 신을 만한 부츠가 필요해졌습니다. 이때 19세기 초 워털루 전쟁을 승리로 이끈 웰링턴 공작이 전쟁터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부츠를 주문하였고 사람들은 공작이 새롭게 선보인 부츠를 웰링턴부츠라 불렀습니다. 그래서 레인부츠를 영국에서는 웰링턴 부츠로 부르기도 합니다.





 

영국의 사냥 문화와 변덕스러운 날씨를 바탕으로 레인부츠의 성공을 일찌감치 예측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레인부츠의 대표적인 브랜드 헌터의 창업자 헨리 리 노리스입니다. 그는 1856년 영국에 회사를 차려 레인부츠를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제1차 세계대전에는 헌터의 고무부츠가 군의 공식 부츠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전쟁이 버버리의 트렌치 코트를 유행시킨 것 처럼 고무부츠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됩니다.







 

헌터 레인부츠는 국내에 2010년 정식수입 되었지만, 그 때 당시만 해도 레인부츠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은 부담스러움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헐리우드 파파라치와 더불어 국내 셀러브리티들의 다양한 레인부츠 스타일링에 힘입어 레인부츠는 이제 장마철 없어서는 안 될 대중적인 패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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