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me rad korea Street Photo

People 2013.09.09 17:12

Styling for Baseball Park

Trend 2013.09.05 14:45



Styling for Baseball Park


대세는 야구녀! 야구장은 지금 스타일리쉬한 야구녀들로 가득차고 있다. 야구장의 엄청난 인파와 열띤 응원의 빅재미를 볼 수 있는 9월을 맞이하여 야구녀들의 스타일을 분석해 보았다. 




Mania Style, stadium jumper

야구팬이라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통해 스타일링 할 수 있지만 야구장의 수 천명의 인파 속에서 도플갱어가 된 듯한 스타일링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매니아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야구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으로 스타디움점퍼만큼 독보적인 아우터가 있을까.




Mania Style, ebbets field cap

야구장을 방문했다면 야구모자 쯤은 써줘야하는 센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 진정한 야구매니아라면 야구모자도 매니아스럽게 선택해야한다. 1930~1950년대 미국 베이스볼 쿠퍼스타운의 팀들을 기반으로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니그로 리그및 다양한 마이너,메이저리그 팀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이벳필드 캡은 당신을 진정한 야구매니아의 모습으로 바꿔 줄 아이템이다.




Casual Look, Various Check shirts

야구장을 방문하는 야구녀들의 스타일이 의외로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캐주얼 룩이 많다는 사실! 캐주얼룩을 선호하는 그녀들에게 추천받은 아이템은 바로 체크셔츠다. 9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야구장스 타일로 손색없는 체크셔츠 중에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체크셔츠를 모아보았다.




Casual hoodie

야구관람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대세이다. 방송에서나 볼 수 있었던 화려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수수한 모습으로 전광판에 비춰지는 그녀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캐주얼하다. 특히 야구모자와 함께 후드티셔츠를 선택한 여자연예인들이 많다는 사실.




Useful style, Sunglass

실내야구경기장이 없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좌석에 따라 햇빛에 노출되는 정도도 천차만별, 때문에 야구장을 방문 할 예정이라면 선글라스 하나 쯤은 꼭 챙겨가자. 선글라스는 휴가철에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Useful Sneakers

야구 응원의 열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하이힐은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장시간의 야구경기를 관람하려면 실용적인 스니커즈가 적절한 선택, 국내에 존재하는 9가지 구단의 특징적인 컬러로 모아돈 실용적인 스니커즈.




Date Look, Graphic Crop T-shirts

야구장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떠오르면서 야구장을 찾는 남녀커플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여자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고민거리가 늘어난 셈이다. 야구장을 찾은 여자들이 하나같이 입을모아 추천하는 데이트 룩은 바로 그래픽이 가미된 크롭티. 유행과 맞물리면서도 지극히 야구스러운 분위기의 프린팅이 가미된 크롭티는 활동적인 데이트룩으로 제격이다.





Date Look, Shorts shorts

남자친구가 당신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고 치어리더만 보고 있다면 잘못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바로 당신에게 있다. 남자의 시선을 가둬둘 무언가의 매력이 결여된 스타일은 데이트 룩으로 적절하지 않다. 뭇 남성들이 힐끔힐끔쳐다보는 각선미의 소유자라면 치어리더보다 더 짧은 shorts를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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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굵직하게, GET THE BOLD

Trend 2013.08.28 18:32



크고 굵직하게, GET THE BOLD







더욱 크고 화려하게! 대세는 볼드한 액세서리. 

'굵고 큼지막한'의 뜻을 가지고 있는 볼드 액세서리는 밋밋한 스타일에 생명을 불어넣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압도적인 크기를 강조하기도 하면서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모노톤의 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




Pearl Necklace

진주 목걸이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말할 때 절대로 빼놓아서는 안 될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굳이 인위적으로 만들려하지 않아도 뿜어져 나오는 진주의 크림색과 미끄러질 듯 부드러운 동그란 외형이 그 자체만으로도 볼드한 매력을 어필하기에 충분하다. 이래서 여자들은 진주목걸이를 좋아하나보다.




Colorful Necklace

베이직한 스타일을 평소 선호하지만 평소 포인트가 없어 고민이라면 컬러풀한 색감이 매력적인 볼드함이 매력적인 목걸 이를 선택해보자. 모노톤의 스타일도 컬러풀한 목걸이 하나로 다른 분위기로 바꿀 수 있다.





Gemstones Rings

원석을 이용해 만드는 잼스톤링은 천연의 원료에서 나오는 오묘한 색감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입생로랑의 아티링이 그러하듯 잼스톤의 굵직한 알의 크기가 알게 모르게 여자들의 자존심이 되어가고 있다. 볼드스타일에서 중요한 것은 딱 하나, 크고 굵게 !





square Ring

볼드 스타일의 반지는 크게 라운드 링과 스퀘어 링으로 나눌 수 있다. 라운드링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면 스퀘어링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그중에서도 비비드컬러와 모노톤컬러의 스퀘어링을 추천한다.





Round ring

볼드스타일을 도전하기로 맘먹었다면 라운드링을 선택해보자. 화려하고 크고 굵은 것이 촌스럽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이미 수 많은 국내외의 셀러브리티들의 손에는 굵직한 알이 매력적인 라운드링이 하나씩 들려있으니 말이다.





Chain strap

굵직한 체인스트랩의 팔찌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언급할 때 놓치지 말아야할 필수적인 아이템, 골드컬러의 체인스트랩은 하나보다는 다른 액세서리와 함께일 때 매력이 배가 되는 아이템이다. 시계까지 함께 매치하여 스타일링한다면 손목은 볼드함 그 자체로 물들 것이다.





Rope Strap

체인스트랩과 더불어 볼드한 매력을 어필하는 또 하나의 팔찌는 바로 로프스트랩이다. 주로 여름철에 애용되는 로프스트랩 형식의 팔찌는 스트랩이 로프로 되어있고 고리를 연결해 착용할 수 있는 팔찌를 말한다. 소재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로 바뀌지만 볼드한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메탈소재의 로프스트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Around around

최근 액세서리 중에서도 팔찌에 있어서 트렌디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바로 Around 스타일의 팔찌, 기존의 팔찌스타일 이 손목을 한 번 감싸 스타일하는데 그쳤다면 around스타일의 팔찌는 30cm이상의 긴 스트랩을 이용해 손목을 세네번을 휘감아 스타일링하여 볼드한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굳이 팔찌를 두 세개 차지 않아도 하나로 몇 배의 느낌을 주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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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ERIE ATTITUDE

Trend 2013.08.27 15:44







LINGERIE ATTITUDE


여성의 속옷을 뜻하는 란제리는 여성의 라인을 아름답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자신의 취향이 지극히 묻어나는 은밀한 패션아이템이다. 당신이 현명한 란제리 쇼퍼가 되길 원한다면 빅토리아 시크릿을 통해 지금 알아야 할 몇가지 팁들을 소개한다.




여성의 언더웨어는 지극히 개인의 취향이 묻어나는 사적인 공간이다.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모르는 은밀한 취향은 패턴을 통해서 더욱 극대화된다. 지금 눈길이 가는 패턴이 바로 당신의 성격이다.




남성이 낮과 밤의 모습이 다른 여성을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전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색다른 모습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고 한다. 당신이 반전 매력을 갖길 원한다면 지금 당장 선택해야 하는 것은 얌전한 언더웨어가 아니다. 바로 과감한 레이스 언더웨어다.





언더웨어를 고를 때에는 몇가지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 팬티는 뒷부분이 깊고 신축성이 있는 면소재가 가장 좋다. 비키니나 너무 조이는 팬티의 경우 힙을 분산시키고 전체적인 실루엣을 망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해야한다.옷 밖으로 팬티라인이 비쳐 민망하다면 노라인 팬티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총천연색이 모인 다양한 브래지어들, 누구의 선택이 옳고 나쁜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본능이 이끄는 대로 선택하면 그만이다. 브래지어를 돋보이고 싶은게 아니라면 슬리브리스를 같이 매치하여 입어주는 것이 매너.




캐미솔,파자마,란제리 등 다양한 슬립웨어와 함께한다면 조금 더 편안함 밤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인간은 평생동안 30년의 시간을 잠과 함께 한다고 한다. 그만큼 슬립웨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이다.





1999년 세계 최초로 란제리 패션쇼를 시작한 이래 매년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하여 더욱 성대하고 화려한 패션쇼로 유명해진 빅토리아 시크릿쇼, 빅토리아 시크릿 쇼는 모델들의 환상적인 몸매가 특히 돋보이는 란제리 쇼이다. 미란다 커, 도젠 크로스,리우 웬, 캔디스 스와네포엘 등의 핫한 모델들의 몸매를 보고 있노라면 지금 당장 손에 든 크림가득한 커피를 내려놓고 런닝머신 위로 올라가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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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or your Job

Trend 2013.08.22 19:06



Fashion for your Job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비언어적인 요소가 93%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결과가 말해주듯이 패션은 이제 소수들의 놀이문화가 아니다. 이제부터 행어가 제안하는 여덟가지의 분위기에 맞는 각각의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잘 이용한다면 당신의 직장생활은 조금 더 수월하게 풀릴 것이다.




블랙의 중요성은 수 없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블랙의 또 다른 말은 바로 에티켓. 만약 중요한 미팅이 있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먼저 블랙컬러 블레이져를 매치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체형보다 루즈한 핏의 블레이져보다는 바디라인과 딱 떨어지는 스키니 핏을 선택하거나 라인이 없는 매니쉬한 느낌의 핏을 선택하여 스타일까지 강조하면 더 좋다.




무채색 계열을 뜻하는 모노톤 컬러는 단정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색상이다. 블랙과 화이트를 동시에 매치한다면 블랙이 가지고 있는 단정한 느낌과 화이트가 가지고 있는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어머 분위기가 지적이세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첫 번째, 깔끔하게 입고 다닐 것. 두 번째, 청결하게 관리할 것. 마지막 세번 째, 안경을 꼭 쓰고 다닐 것. 안경 하나로 인상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하는데 클래식 아이웨어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다.





시계는 흔히 말하는 것 처럼 남자들의 자존심이 깃든 아이템일까? 여자에게도 시계는 자존심 그 이상의 분위기를 얻게 해주는 방법 중 하나다. 시계를 통한 이미지메이킹을 하고자 한다면 딱 두 가지만 신경쓰자. 부드러운 이미지에는 가죽밴드를 착용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한다면 메탈밴드다. 실버와 골드컬러는 자신의 피부색에 따라 절충해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 하고 있다면 굳이 불편한 스타일을 고집해야 할 이유는 없다. 확실히 하이힐보다는 운동화, 그리고 치마보다는 데님팬츠가 더욱 편하다. 편안한 하루를 위한다면 아래의 데님팬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부드러운 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베이지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베이비파우더의 향기가 날 것 처럼 느껴지는 베이지컬러는 당신의 첫 인상을 부드럽고 따듯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스커트와 팬츠보다는 블라우스를 이용해 시선을 상체로 가게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다.





강남 테헤란로 일대와 가로수길의 눈에 띄는 차이점은 바로 분위기다. 패셔너블함이 허용되는 세이프 존에서 활동하는 그녀들의 복장은 마치 미국 패션잡지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처럼 화려하다.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와 드레스는 All In One의 깔끔함까지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색상을 고르자면 단연 네이비 컬러다. 네이비컬러를 활용하면 단정하고 전문적인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신뢰감을 주는 대표적인 컬러로 인식되고 있다. 여자는 네이비컬러를 활용하여 더욱 디테일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네이비+화이트는 상쾌함,네이비+그레이는 부드러움,네이비+내추럴 컬러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 부각시킬 수 있으니 스커트와 팬츠를 선택할 때에는 이를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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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One-Piece

Trend 2013.08.13 10:53



All About One-Piece




여성스러움의 정석 원피스는 다양한 컬러, 패턴 또는 소재로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뿐만 아니라 격식 있는 자리 등 상황에 따른 연출이 가능하다.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원피스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올해 가장 핫 한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다.




S/S시즌마다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아일렛은 펀칭으로 구멍이 송송 뚫린 제품이다. 소녀스런 감성 가득한 아일렛 소재는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아일렛 원피스로 감각있는 썸머 룩 연출해 보자.





레이스는 실로 서로 얽히고 맺혀서 그물모양의 구멍과 눈을 만들면서 문양을 나타내는 기법이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여성스러움과 우아함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샴브레이는 직물 자체가 캐쥬얼한 느낌으로 데님같기고 하고, 린넨 같기도 하다. 가볍고 견고하며 자연스런 주름때문에 봄과 여름에 잘 어울린다. 모던한 셔츠 원피스, 도트 패턴의 복고적인, 레이스를 가미해 러블리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쉬폰 원피스는 화려한 패턴과 아찔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시원한 색감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긴 치마 길이는 체형을 가려줄 수 있으므로 하체통통녀에게 추천한다. 무릎 길이의 쉬폰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사계절 데일리룩 플로럴 원피스는 미니 원피스로 소녀감성을 뽐낼 수 있고 라인이 드러나는 화려한 플로럴로 페미닌한 감성의 플로럴 원피스를 연출 할 수 있다.





수영복 위에 레이어드할 '커버업(cove-up) 아이템 비치 원피스, 낮에는 수영복 위의 커버업으로, 밤에는 근사한 리조트 클럽 웨어로 활용할 수 있으니 디자인이나 색이 과감하면 좋다.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활동하기 편하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어 여름철 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편안한 캐쥬얼부터 시크한 오피룩까지 컬러와 소재에 다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미니멀리즘의 계속되는 강세로 과하지 않으면서 딱 떨어지는 라인의 디자인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 눈여겨 봐야할 아이템은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셔츠형 원피스다. 단 너무 심플함이 불만이라면 카라 부분의 디테일, 벨트 등의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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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m tote bag

Trend 2013.07.05 12:48



여름엔 데님그리고 토트백





카페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송골송골 맺히는 땀방울에 시원함이 절실해 지는 순간입니다. 차가운 음료로 해결할 수 없는 패션 아이템의 청량감은 무엇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바로 여름에 더욱 빛을 발하는 토트백 ! 그 중에서도 캔버스 데님소재를 사용해 만든 토트백은 푸른빛이 주는 시각적인 청량감까지 더해져 더할나위 없는 여름 패션아이템입니다.




 

다른 가방에 비해 가볍고 실용적으로 불리는 토트백.

데님이 강세인 올해 여름 스타일링을 위해 추천해드리는 토트백 3가지 !








 

1.A.P.C.토트백

프랑스의 감성과 심플함을 담아내고 있는 패션 브랜드 아페쎄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소재가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인 브랜드입니다. 생지데님으로 유명한 브랜드 답게 아페쎄의 데님 토트백 또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2.커버낫 토트백

국내 도메스틱 브랜드로서 높은 위치에 올라와 있는 커버낫은 아메리칸 빈티지웨어를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데님팬츠를 시작으로 풀컬렉션으로 데뷔한 브랜드답게 커버낫의 토트백 또한 좋은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3.아메리칸어패럴 토트백

20대 사이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메리칸어패럴은 적당한 가격과 좋은 소재, 그리고 캐주얼한 느낌의 아이템들이 매력적인 브랜드입니다. 아메리칸어패럴의 토트백은 우븐소재를 이용하기 때문에 강한 데님컬러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토트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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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olland eyewear

Trend 2013.07.04 12:48



런던의 악동 디자이너 헨리 홀랜드,그리고 그의 아이웨어




여름시즌을 맞이하면서 하우스브랜드(아이웨어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브랜드) 이외에도 수 많은 패션브랜드가 앞다투어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웨어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웨어의 홍수 속에서도 린다패로우를 뛰어넘는 위트와 프레임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헨리 홀랜드의 선글라스를 우리는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패션모델 아기네스 딘과의 친분으로도 유명한 헨리 홀랜드는 런던을 기반으로 자신의 브랜드 하우스 오브 홀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젊은 패션디자이너 입니다.

 

패션 칼럼니스트를 거쳐 매거진 에디터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취미로 티셔츠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유머러스하고 틀에 박히지 않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하우스 오브 홀랜드는 패션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장난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감성을 반영한 헨리 홀랜드의 아이웨어는 눈썹이 달린 프레임디자인, 할머니의 이름을 따서 만든 동그란 프레임의 안경 등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위트가 섞여 있는 제품입니다.

 

헨리 홀랜드 아이웨어는 최근 국내에 정식 런칭을 시작하면서 더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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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ti Uomo People

Trend 2013.06.27 17:41




피티워모에는 남성 스타일의 모든 것이 있다.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4대 컬렉션(파리,밀라노,뉴욕,런던)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이 높은 패션 박람회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피티워모(Pitti Uomo)’입니다.

피티 이마지네 워모(Pitti Imagine Uomo)의 준말이기도 한 피티워모는 피티 이마지네에서 이탈리아 패션의 발전을 위해 1972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마켓프레스입니다.



 

매년 1월과 6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되는 남성복 박람회 피티워모는 전세계의 남성복 브랜드가 모여 각각의 부스를 설치하고 다음 시즌의 의류와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며 홍보하는 패션의 장입니다.






 

때문에 전세계의 패션 바이어들이 모여들어 자연스레 남성 스타일의 모든 것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남성복 박람회이기 때문에 남성의 참여율이 독보적이며 피티워모 기간 동안에 쏟아져나오는 남성 스트릿사진에 전세계의 패션 피플들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남성들을 멋쟁이라고 부르는 데에는 바로 이런 피티워모의 배경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피티워모에서 주목해야할 패션 피플들은 누가 있을까요?








 

1.닉 우스터 (Nick Wooster)

남성 클래식 패션의 롤모델로 불리는 닉우스터, 작은 키를 가지고 있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의 몸매는 수트를 더욱 빛나게 해줍니다. 니만 마커스 그룹의 패션 디렉터,버그도르프 굿맨 백화점 패션 디렉터를 거쳐 존 바틀렛 패션 디렉터,랄프로렌의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꽃중년의 표본이기도 합니다.







 

2.&샤카 (Sam lambert &Shaka Maidoh)

샘 램버트와 샤카 마이도는 해외 스트릿 패션을 한 번쯤 본 사람이라면 낯익은 인물입니다. 둘이 함께 일 때 더욱 스타일에서 빛을 발하는 패션듀오입니다. 모던컬러와 비비드컬러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 줄 아는 그들을 클래식과 빈티지 패션의 표본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3.리노이에루치 (Lino Ieluzzi)

이탈리아 클래식 아이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리노 이에루치는 알바자 리노로 더욱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본인의 팬집매장 알바자를 경영하고 있으면서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소재 디자이너, 스타일 컨설턴트 등의 다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일 디렉터입니다.

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클래식한 더블 브레스트 자켓을 보면 남성의 클래식 스타일을 어떻게 매치해야하는 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4.브루스패스크 (Bruce Pask)

뉴욕타임즈 T매거진의 디렉터이면서 스타일리스트,패션 컨설턴트로 활동중인 브루스 패스크. 그의 스타일은 아메리칸 캐주얼 룩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아이템을 매치하는 그의 스타일은 남성들이 평소에 매치할 수 있을 정도로 베이직하기 때문에 해외 패션피플 중에서 롤모델로 삼기에 적절한 인물입니다.





[사진출처 - streetfsn, street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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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46 최윤정

People 2013.06.26 14:20



Street hanger #46 최윤정









Date:06.23

최윤정/18.5세/ 가로수피플


Info.


Top: bench warmer

Bottom:엄마꺼

Shoes: Puma osu

Board: Unknown


Talk.


스포티한 보드룩을 선보이신 윤정님입니다. 니삭스, 시스루팬츠, 레더메신저백, 무엇하나 탐나지 않은 아이템이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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