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hanger] #46 최윤정

People 2013.06.26 14:20



Street hanger #46 최윤정









Date:06.23

최윤정/18.5세/ 가로수피플


Info.


Top: bench warmer

Bottom:엄마꺼

Shoes: Puma osu

Board: Unknown


Talk.


스포티한 보드룩을 선보이신 윤정님입니다. 니삭스, 시스루팬츠, 레더메신저백, 무엇하나 탐나지 않은 아이템이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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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45 김종철










Date:06.23

김종철/19세


Info.


Top: NIKE

Cap: ADIDAS

ACC: CASIO, Customellow

Shoes: Onitsuka tiger

Board: Penny


Talk.


귀엽고 훈훈한 페이스와 크루져보이 스타일을 선보여주신 종철님,

블랙&화이트 룩에 서스펜더가 잘 어울리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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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44 차유미









Date:06.15 


차유미/학생


잘 빗어 넘긴 숏커트가 매력적인 유미님 입니다 :) 


Info. 


Top: LOW CLASSIC

Bottom: LOW CLASSIC

Shoes: fessura

Acc: Chrome Hearts


Talk.


하얗게 페인트 칠 된 벽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 스타일링을 선보여 주신 유미입니다. 더운날씨에 숏컷이라니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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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que shirts Color Guide

Trend 2013.06.20 00:51



피케셔츠를 더욱 돋보이는 컬러 가이드





피케 셔츠(Pique shirts)는 가는 이랑직의 튼튼한 면포인 코튼 피케 원단으로 만들어진 깃이 달린 티셔츠를 뜻합니다. 원단 자체가 튼튼하고 바람이 잘 통하기 때문에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초기의 피케셔츠는 테니스 경기용으로 개발되어 스포츠복으로 많이 활용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스포츠 용도에만 한정되지 않고 실용적이면서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피케셔츠는 클래식과 캐주얼 두 가지 스타일 모두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써 프레피룩, 아메리칸 캐주얼룩, 아이비룩, 마린룩 등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피케셔츠를 이용한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피케셔츠의 컬러 매치 !




피케셔츠를 기준으로 컬러 매치 방법 몇 가지만 알고 있다면 여태 입어왔던 피케 셔츠와는 다른 스타일리쉬한 감성의 피케셔츠 스타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1.화이트/블랙 +베이지 팬츠의 클래식 스타일

 

블랙 또는 화이트 피케셔츠에 베이지 색상의 팬츠를 매치시키면 클래식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피케셔츠와 팬츠는 루즈한 핏보다는 적당히 몸에 달라붙는 핏을 선택해야 합니다.

 




2.블랙+블랙의 스트릿 스타일

블랙컬러는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입니다. 블랙 피케셔츠와 블랙 팬츠를 이용한다면 올블랙의 스트릿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냅백과 스트릿감성의 슈즈를 매치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3.화이트+화이트/네이비의 크루즈 룩

 

여름 휴가를 떠난 듯한 기분을 주는 화이트+화이트의 컬러매치.

올블랙의 컬러매치보다 청량감있는 스타일입니다. 화이트+화이트의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화이트+네이비의 마린룩 컬러의 정석으로 매치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파스텔+파스텔컬러의 데일리 룩

연한 색상의 파스텔컬러의 피케셔츠와 팬츠를 매치하면 언제라도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 스타일이 가능합니다. 핑크와 퍼플의 그라데이션을 통해 조금 더 세련되어 보일 수 있으며 컬러를 가지고 놀 수 있는 보색대비를 잘 이용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쉬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올 여름에는 컬러 매치를 이용한 피케셔츠 스타일에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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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oo Styling

Trend 2013.06.11 23:05




스타일을 나타내는 마지막 아이템, 타투


 

여름을 맞이하면서 더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타투(Tattoo).

인간의 몸에 새긴다는 일련의 문신행위는 이미 고대 세계에서부터 행해지는 예술적 행동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타투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남태평양 타히티 어원 ‘Tattaw’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되는 타투(Tattoo)라는 용어는 1796년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에 의해서 최초로 소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임스 쿡 선장의 타히티섬 탐험일기의 기록에 의하면 타히티섬의 부족들은 그들의 몸을 동물의 뼈로 만든 작은 도구들을 이용해 몸을 찍거나 뚫어 흠집을 내고 거기에 기름기가 있는 땅콩 등을 태운 연기를 이용해 만든 진청색,검정색 염료를 채워 몸을 치장했다고 합니다.

 

초기의 타투는 부정적인 시선이 강해 반사회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하나의 예술 문화와 패션아이템으로써 당당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타투를 이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사람들을 길거리에서 어렵지 않게 마주칠 수 있습니다.

타투 스타일에 대한 아이디어는 유명 셀레브리티들의 타투를 통해서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타투 스타일로 유명한 셀레브리티들은 누가 있을까요?









 

1.베컴

뛰어난 축구실력과 빼어난 외모로 이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베컴의 타투는 타투에 관심이 없는 이들이라 할지라도 한 번은 본적이 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팔 전체를 휘감은 타투 스타일은 몸싸움이 많은 축구선수에게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2.콜모어

마크제이콥스,버버리,디올 옴므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서 활약 중인 탑 모델 콜모어는 모델답게 패셔너블한 타투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쇄골 라인을 따라 그려진 큼지막한 레터링 타투는 콜모어를 상징하는 시그니처아이템이 되었고 악동 같은 콜모어의 분위기를 끌여 올려줍니다

이와 더불어 어린아이가 스케치북에 낙서를 한듯한 작고 위트 있는 타투들은 콜모어가 얼마나 재치있는 사람인지를 외적으로 알려주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3.닉우스터

닉우스터는 패션을 꽤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남성클래식패션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셀러브리티입니다. 패션디렉터로 활약중인 미중년의 닉우스터는 클래식하면서도 패턴을 잘 사용하는 스타일로 유명하지만 그를 나타내는 또 다른 시그니처 아이템은 바로 타투입니다. 양팔과 오른쪽 종아리 전체를 휘감은 타투는 겨울에는 보이지 않지만 여름철 수트와 함께 매치되어 자유분방한 클래식룩을 선보이는데 포인트가 됩니다.

 






 

4.릭제네스트

 

전신문신으로 유명한 모델 출신의 릭 제네스트를 부르는 별명은 바로 좀비보이입니다. 그가 전신문신을 하게 된 계기는 어릴 적 좀비영화를 너무 좋아했던 그의 취향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16살때부터 좀비를 모델로 잡고 수천달러 이상을 들여서 문신을 하였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과한 그의 타투 스타일 때문에 사람들은 정신병자 혹은 마약중독자로 오해를 하기도 하였으나 대담한 그의 타투 스타일링에 사람들은 열광하였고 그후 레이디가가의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Nicola Formichetti)에 의해 발탁되어 레이다가가의 ‘Born this way’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됩니다. 이후 다양한 패션쇼와 화보를 진행하며 활동하고 있는 그는 타투를 언급할 때 절대로 빠져서는 안 될 셀러브리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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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entle man’s ACC

Trend 2013.05.16 17:28




뉴 젠틀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들





젠틀맨의 시대가 가고 뉴 젠틀맨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패션에 있어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위트를 스타일에 적절히 섞을 줄 아는 남자들. 그들을 우리는 뉴 젠틀맨이라 부릅니다.

2013년을 살아가는 뉴 젠틀맨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아이템

 




Brompton

 

젠틀맨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여 주는 클래식 자전거. 중년의 나이를 넘은 노신사과 클래식자전거는 젠틀함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뉴 젠틀맨에게 필요한 자전거는 바로 브롬튼 자전거.

클래식한 느낌은 그대로 가져가되 언제 어디서나 접이식(폴딩)자전거의 장점을 한 껏 발휘할 수 있는 브롬튼 자전거야말로 남을 배려하는 뉴 젠틀맨의 애티튜드를 담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edag insoles

 

키 높이 깔창을 사용하는 남자는 젠틀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자기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

자기 자신을 가꿀 줄 아는 남자야 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뉴 젠틀맨입니다.

독일 신발 케어 전문브랜드 페닥(Pedag)사에서 만든 기능성 깔창은 용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발의 건강을 위하는 뉴 젠틀맨이라면 꼭 챙겨야하는 아이템입니다.






Dinim suit


클래식과 캐주얼 룩을 아우르는 수트 스타일은 젠틀맨의 상징입니다.

만약 당신이 뉴 젠틀맨으로의 도약을 꿈꾼다면 선택해야할 원단은 바로 데님 !

데님의 멋을 아는 남자, 수트의 멋을 아는 남자. 그것이 바로 뉴 젠틀맨 입니다.






 

 

Color shorts pants


2~3년간 수트 스타일에 숏팬츠를 입는 남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숏팬츠 스타일링은 이제 소수의 전유물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위트를 아는 뉴 젠틀맨이라면 다양한 컬러감이 특징인 숏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여기에 재미있는 패턴이 곁들여진 숏팬츠를 선택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Your attitude


애티튜드도 뉴 젠틀맨을 돋보이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뉴젠틀맨의 애티튜드는 과연 무엇일까요?

상냥한? 유머러스한? 아는 것이 많은?

확실한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권유할 수 있는 남성상은 스타일과 위트를 즐길 줄 알고 자기 자신을 가꾸며 돌아볼 줄 아는 남자.

때로는 환경운동에도 참여하고 여자뿐만이 아닌 남자에게도 배려할 줄 아는 남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에 무지하지 않은 남자, 그것이 바로 뉴 젠틀맨으로 거듭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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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socks

Trend 2013.05.08 17:23



기분좋은 발걸음을 위한 선택, 해피삭스







 

거리를 걷다보면 마주치는 수 많은 사람들,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거리의 패션피플들 덕분에 눈이 즐거워지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이런 그들에게도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으니 바로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양말을 신었다는 것!

약속이라도 한듯이 팬츠 밑단을 접어 올려서 살짝 드러낸 발목에는 다양한 컬러의 패턴 삭스들이 나란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양말전문 브랜드는 바로 해피삭스 (Happy Socks)입니다. 2008년 스웨덴의 Viktor Tell Mikael Soderlindh에 의해 만들어진 캐주얼 삭스 브랜드 해피삭스는 참신한 색 조합과 톡톡튀는 디자인, 장인정신으로 만든 고품질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또한 해피삭스는 양말의 발가락 부분과 몸통부분을 직접 수작업을 통해 생산해내기 때문에 봉제선이 없어 양말 착용시 연결부분이 베기지 않고 편안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미 전세계에 마니아가 가득할 정도로 양말브랜드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해피삭스는 매시즌 룩북을 통해 양말을 이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Colette, BARNEYS, Opening Ceremony, American Rags, Hypebeast, Lsetan 등 세계적인 편집매장을 비롯 전세계 50여개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해피삭스,




 

당신이 만약 위트있는 패션피플 임을 자처한다면 궁금해집니다. 해피삭스를 신고 있는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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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 sunglass

Trend 2013.05.03 16:28


독특한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지금 바로 알아야할 5개의 브랜드



선글라스는 기능적인 면 이외에도 스타일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봄,여름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천편일률적인 블랙컬러, 그리고 같은 프레임 디자인을 보고 있으면 유니크한 매력은 온데간데 없이 스타일은 밋밋함으로 변하기 마련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고를 때에도 다양한 시도를 해야합니다.


독특한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지금 바로 알아야할 5개의 브랜드 !







1. 그라픽플라스틱

2012 2포토그래퍼 홍장현과 cF감독 벽종열이 런칭한 그라픽 플라스틱은 셀레브리티들에게 사랑받는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출시와 동시에 독특한 디자인과 소재로 인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무게감을 현저하게 줄인 선글라스는 코에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템플을 교체하여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 또한 그라픽플라스틱만의 장점입니다.








2. 젠틀몬스터

2011년 런칭한 젠틀몬스터는 그라픽 플라스틱과 더불어 떠오르는 신흥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컬쳐,테크놀로지,트렌드 세 분야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해 참신한 아이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3. 린다패로우X제레미스캇

린다패로우의 참신함과 제레미스캇의 독창성이 만들어낸 아이웨어 린다패로우X제레미스캇, 기존의 아이웨어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프레임과 디자인을 시도하며 특히 셀레브리티들의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4. 줄리아노 후지와라

전통의상 제작기술을 이용해 현대와 미래를 표현하는 디자이너 줄리아노 후지와라의 아이웨어, 하우스브랜드(아이웨어 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내는 업체)는 아니지만 그에 못지 않은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아이웨어 분야에 있어서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웨어 입니다. 피팅감이 특히 좋은 편으로 소문나 있으며 워낙 극소량을 제작하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는 선글라스를 찾는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택입니다.












 

5. 하이테크런던

하이테크런던은 하이테크를 결합한 독특하고 펑키한 느낌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일상적이면서도 초현실주의적인 결합을 통해 매우 독특한 선글라스 프레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유니크한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하이테크런던의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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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hanger] #32 장영진

People 2013.05.02 18:22



Street hanger #32 장영진









장영진/25세/학생

Info.


Vintage


Shoes:Dr. Martens

Bag:zanipolo


Talk.


전주향교 골목에서 만난 장영진님, 훤칠한 키에 빈티지 클래식 룩을 선보여주셨습니다 :) 패턴이 들어간 재킷도 좋고 특히 가방이 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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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look styling

Trend 2013.05.02 17:57


다가오는 페스티벌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5월이 시작되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검색어, 바로 페스티벌입니다.

5월부터 8월까지 일렉트로닉,힙합,재즈 등 장르를 불문하고 수 많은 페스티벌들이 우리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렇게 다가오는 페스티벌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무작정 가면된다!’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페스티벌을 더욱 신나게 즐기기 위해서는 몇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위 사진의 공통점을 알아차리셨나요?


바로 레인부츠 !


페스티벌에 레인부츠가 웬 말이냐 싶겠지만 5월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레인부츠가 제격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인해 곱게 깔아놓은 잔디도 금세 진흙탕으로 변하기 마련, 기껏 새로 산 예쁜 신발이 더러워져 속상해 하기 전에 레인부츠를 신고 신나게 뛰어 놀면 됩니다.



두번째는 바로 선글라스 입니다.

강렬한 자외선의 차단은 물론 페스티벌 룩에서 시크한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면, 또는 알코올이 들어가 빨갛게 변한 얼굴이 부끄럽다면 당신에게 지금 바로 필요한건 선글라스 !

특히 여성의 경우 수정화장을 하지 못 하거나 아이라이너가 번질 경우에 이보다 더 좋은 아이템은 없습니다.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는 백팩은 필요없습니다. 다만 약간의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크로스백이라면 오케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패턴이 들어간 다양한 모자(비니,스냅백,페도라 등)만 있다면 밤새는 것 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외에 추가로 필요한 준비물들은 화려한 액세서리, 돗자리, 네온팔찌,부채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페스티벌 스타일링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페스티벌 룩에서는 모든 것이 용서가 됩니다. 그 것이 혹 투머치 스타일(TOO MUCH Style)이라해도 말입니다

페스티벌에서는 튀어야 패션의 완성 !


여태껏 숨겨왔던 자신의 끼를 스타일링에 발휘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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